그래도 공부가 바쁜 와중에 이만큼 해낸 것도 대견해 보이고
(그게 그렇게 대견해서 자랑하려고 여기 이렇게 사진까지 올립니다...푼수 엄마도 너그럽게 봐주세욤.. ^^*)
두 달 함께 한 재밌는 동아리 친구들과의 어울림과 발표 경험은
2학년 되면 여유가 생겨서 기타 연습할 시간이 많았음 좋겠습니다.

Lagrima (눈물) - Francisco Tarrega (프란체스코 타레가)

2007. 12. 4. 오후 1:50:51

Lagrima (눈물) - Francisco Tarrega (프란체스코 타레가)
축하합니다.이쁘고 부럽고 ..... 언제 성당에서도 부탁해요.
쉿~!~ 위에 그 실력이 안된다는 사실을 말씀드렸잖아요(진영이한테는 여기 이런 사진올린 것 비밀로 해주세욤...ㅋ) 한창 좋을 때인데, 공부에 짓눌리던 청소년기 이렇게라도 보상 좀 받았음 싶어요. 우리 전례단원님들 아이들 모두 소중하고, 자유롭고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냈음 좋겠습니다.. ^^*
이런 재주가 있었다니 깜찍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