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곰을 왜 안락사를?

2007. 12. 2. 오후 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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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북극곰 knut

 

배경음악은 아홉 살 짜리 꼬마 키티가 부른 꼬마 북극곰 크누트(Knut, der kleine Eisbär)

2006년 12월 5일

베를린 동물원에서는 30여 년 만에 처음 아기 북극곰 두 마리가 태어났다. 
그러나 어미곰 토스카에게 버림받아 한마리는 얼어 죽고 크누트만 살아 남았는데, 
크누트는 그 후 44일간을 인큐베이터에서 자랐다. 
지금은 사육사 Thomas Doerflein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다.
 
이 귀여운 아기곰 크누트가 처음엔 안락사 당할 뻔 했다.
곰을 가축처럼 사람이 키우는 것은 동물보호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안락사를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베를린 동물원에서는 아기 북극곰을 계속 키우기로 결정했고, 이 때문에 크누트는 전세계적인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knut에 열광하는 사람들

 

 

인형으로도 만들어져 인기~

 

 

 

디카프리오와 함께  잡지 커버로도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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