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안 주인을 기다리며

2007. 11. 30. 오전 12: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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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안 주인을 기다리는 마지막 겨울

아래는 눈 쌓인 겨울, 청와대 풍경 사진들입니다.

 

 

설원 속의 청와대 경내
 
가운데 보이는 푸른 기와의 청와대 본관이 
하얀 눈으로 옷을 갈아 입은 듯 합니다.  
 
눈 내린  자연은 고요하기만 합니다.  
 

 

 

눈 덮인 인수문 앞길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께서 생활하고 있는 관저입니다.

 


인수문 앞길에 하얀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겨울, 녹지원
 
눈 덮인 정원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느낌을 줍니다.
 
 
 

댓글 3

  • 2007년 11월 30일 오전 12:28

    우와~~ 마태오 형제님 웬일이시야요... 이런 것도 다 올리시공... 전 제목만 보고선 우리 전례단이 새 안주인을 기다린다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마태오 형제님께서 마지막 인사말을 올리신건 줄 알았는데.... 낼 새 단장님 선출하는 거 맞나요? 작년, 마태오 형제님보고 1년동안 전례단장님 하시고 1년 뒤 전례분과위원장님 하시라고, 그리고 단장님은 황스테파노 형제님께서 맡으심 된다고 했던 말이 떠오르네요.. 거의 그대롯? 그동안 단장님으로 울 전례단원 많이 놀러다니게 해 주셔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이젠 전례위원장님으로 맘으로 더 많이 빵빵 밀어주시길..

  • 2007년 11월 30일 오전 12:44

    전례단의 새 안주인을 기다리며 또 좋은분이 되기를 기다리며 이밤을 기도하며 지새운다우...근대 자매님 글 써비스가 참 대단하시군요..기분 짱!

  • 2007년 11월 30일 오후 1:10

    북악산의 정기를 듬뿍받은 눈을 바라보니, 나도 우ㅐㄴ~지 ... 단장님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오늘은 서기를 새로 정해주실거죠^^* 행복한 2007년도 황금돼지해였습니다. 전례단모두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