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룡
2007. 11. 23. 오후 8:13:57
가는 가을이 아쉬워
지금은 눈이 즐겁지만, 화면가득 키워볼 수 있다면 마음까지 행복 그득해 질 모습들이네요. 저 중 어떤 것은 메디슨카운티의 다리를 떠올리게 하네요..
저곳에서 일주일 만 이라도 지낼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