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깡통

2007. 12. 4. 오후 2:53:37

글자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관이
거지에게 다가와 말했다

"이봐요!!
당신 혼자사는 동네예요?
길에서 요란하게 깡통을 차고
다니면 어떡합니까?"
그러자,거지는
궁시렁 거리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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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금..

이사가는 중인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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