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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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화08.01.0752-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2]
Emmanuel Rossfelder : F.Schubert - Ave Maria 실베스타 스텔론을 연상시키는, 기타리스트 같지 않은 기타리스트.
#300장정화08.01.07조회 52 - 299
장정화08.01.0765-아름다운 NG - 그림이 좋아서[7]
외로움은 하나의 NG 그리움은 둘의 NG . . . -김영미 시인의 詩 내 사랑 NG 중에서 NG로 가득한 우리들의 삶, 만남도 NG 이별도 N
#299장정화08.01.07조회 65 - 298
장정화08.01.0661-여명 - '보이지 않는 춤' 중에서[3]
여 명 뭔가 새로운 분위기에 접어듭니다. 성령의 숨결이 온 우주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습니다. 낡은 세계는 사라지고 새로운 세계가 펼쳐 집니다.
#298장정화08.01.06조회 61 - 297장정화08.01.0482-
Stand by me 연주와 노래[9]
Naudo 연주 반주와 멜로디의 리듬이 다른데 어떻게 한 손으로 서로 다른 두 리듬을 동시에 연주할 수 있는지... 순박한 모습도 맘에 듭니다.
#297장정화08.01.04조회 82 - 296장정화08.01.0353-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 조병화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 조병화 살아가면서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내일이 어려서 기쁘리 살아가면서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296장정화08.01.03조회 53 - 295장정화08.01.0353-
재밌는 꼬리글[3]
ㅋㅋㅋ (2006/06/14 10:36) 동감 : 96 신고 : 0 대학교 1학년때 회갑잔치가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육순(60세) 회갑이랑 합쳐
#295장정화08.01.03조회 53 - 294김영준08.01.0371-
새해 인사드립니다[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제야 정신차리고 인사드립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난 한 해 즐겁고 기쁘게 전례단 함께 했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294김영준08.01.03조회 71 - 293
장정화08.01.0268-무인도에 갇혔을 때[6]
font {line-height:110%} A형 슬픔에 잠긴 채 구조를 기다리며 일단 식량이 있는지를 찾아본다. 작살을 만들어 물고기 잡아온다.
#293장정화08.01.02조회 68 - 292
장정화08.01.0267-그리움도 사랑합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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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장정화08.01.02조회 67 - 291상금자08.01.0173-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이해인[4]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 이 해인 -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291상금자08.01.01조회 73 - 290장정화08.01.0153-
낯선 재회
낯선 재회(Passacalia) / 김동규 기억 속에 있나요 오래전의 옛 모습 마주잡은 우리의 손, 처음인 걸 아시나요 외면하며 돌아서요 혼자만
#290장정화08.01.01조회 53 - 289장정화08.01.0155-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대의 존재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냥 침묵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손 내밀기 싫은 날이
#289장정화08.01.01조회 55 - 288장정화08.01.0159-
Hi~!~ 생쥐들~~~[5]
올해는 고양이(?)없는 밝은 사회가 되었으면........미키,미니올림
#288장정화08.01.01조회 59 - 287장정화07.12.3152-
2008년 1월 첫 날에...[1]
지난 한 해동안 즐거움과 사랑을 나눠주셨던 전례단 식구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제가 원하든, 원치 않았든 올 한 해동안 제게 온 일들 중 내
#287장정화07.12.31조회 52 - 286상금자07.12.3169-
12월 마지막 날..[3]
오늘 '07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돌아보면 숨가쁘게 달려온 날들이 아쉽기도, 뿌듯하기도 하네요. 1년의 구비 구비에 내가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286상금자07.12.31조회 69 - 285장정화07.12.3142-
하느님과 개구리들
하느님과 개구리들^^* 하느님께서 새벽산책을 하시는데 개구리 삼형제가 개골개골 시끄럽게 울어댑니다... 이름을 불러 야단치면 상처를 받을까봐서.
#285장정화07.12.31조회 42 - 284
장정화07.12.3150-사랑해... 가지마~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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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장정화07.12.31조회 50 - 283
장정화07.12.3144-그림과 음악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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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장정화07.12.31조회 44 - 282
상금자07.12.3045-죽음 직전에 남긴 말...[1]
마크 트웨인 -미국의 작가. 1910년 사망. 딸 클라라에게, 죽음, 그것이야말로 불멸의 것. 우리 모두를 똑같이 대해 더러운 자와 순수한 자,
#282상금자07.12.30조회 45 - 281
상금자07.12.3042-평화신문 선정 가톨릭계 10대 뉴스-국외
.bbs_content p{margin:0px;} 평화신문 선정 가톨릭계 10대 뉴스-국외 ▨사도 성 바오로에게 바치는 특별 희년 선포 가톨릭교
#281상금자07.12.30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