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이름도 특이하지요?
안 그래도 어저께 실비아 자매님께서 박완서씨의 단편 모음집 책 얘기를 하셨는데
그 얘기 배경에 사량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한동안은 사라졌던 옛날의 톡식함이 다시 사라난 박완서씨의 문체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던 책, "친절한 복희씨"에 실린 글 중 하나를 내일부터 며칠에 나눠
여기 올려볼까봐요. (지금은 그 책이 차안에 있어서리..)
저 얼마 전 읽은 책 제목이 확실치 않아 금새 네이버에서 검색해봤잖아요.
생각나는 것이 친절한 복희씨인데, 친절한 금자씨랑 내가 헷갈리나?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