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시기의 독서와 복음

2008. 2. 9. 오전 10:56:38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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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시기 동안의 독서와 복음에 대하여 올립니다.

독서는제 1 주일에 인간의죄 , 제 2 주일에 아브라함에 대하여 , 제 3 주일에는 모세, 제 4 주일에는 여호수와 다윗에 대하여 , 그리고 마지막 제 5 주일에는 새로운 계약에 대하여 구세사의 핵심 의미를 밝혀주며
 
복음에서는 제 1 주일에 예수님의 유혹과 , 제 2 주일에 영광스런 변모 , 그리고 제 3 주일에는 물과 성령,
제 4 주일에 빛 , 그리고  마지막 제 5 주일에 생명에관한 말씀을 들려 줍니다.
 
사순시기는  단식과 기도의 시기임으로 대영광송과 알렐루야는 하지 않으며,
사제도 속죄의 상징인 자주색으로 제의를 입습니다.
 
우리 모든 신자들은  어느때 보다 더 큰 열성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에 전념 하면서, 온 인류를 구원하고자
고통과 수난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을 체험하며 , 회계와 보속으로써 신앙생활을 새롭게 하여 다가올
부활 축제를 준비 하여야겠습니다.
 
형식적을 떠난  희생이 아니라  금육과 금식을 실천하면서 가난한 이웃을 실질적으로 도와 주어야 합니다.
 
 

댓글 4

  • 2008년 2월 9일 오후 12:25

    부활을 준비하는 속죄의 시기입니다. 그러므로 형식적으로 너무 지나친 참회와 보속은 조금 ...

  • 2008년 2월 9일 오후 7:17

    싫은 이, 또는 싫진 않으나 별로 가까이 하고 싶잖은 사람은 어떻게?

  • 2008년 2월 9일 오후 8:24

    둥근 돌이나 모 진 돌이나 놔 두면 언젠간 쓸모가 있으니 버리진 말라는 저의 중학교 영어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까지도 생생이 떠 오른답니다..

  • 2008년 2월 9일 오후 9:02

    그럼 인간관계의 한계는 무한정일 수 있을까요? 가끔씩은 좋은 이만 좋아하고 싫은 이는 멀리함을 당연히 생각하고 그렇게 하는 어떤 친구들이 부러울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