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52개의 글
- 487장정화08.03.2651-
Canon[4]
말을 하지 못하는 동물들이지만, 요즘은 눈 빛을 통해 말을 하고 있음이 느껴져요. 어른들이 집안의 화초에 물을 주시면서 꽃과 대화를 나누시는 것
#487장정화08.03.26조회 51 - 486
장정화08.03.2554-모두 포근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6]
더 이상 들어오실 분은 안 계시고 낼 들와 보시겠지만, 그래도 전례단원분들 모두에게 마음을 보냅니다. 보슬비가 내렸던 오늘 더욱 포근한 밤, 평
#486장정화08.03.25조회 54 - 485경갑실08.03.2486-
부활을 축하합니다[4]
Exsultet을 부르기 위하여 일년을 살고, Exsultet을 통하여 일년을 산다는 老사제의 말씀을 기억하며 부활을 맞이하였습니다. 부끄럽지
#485경갑실08.03.24조회 86 - 484
장정화08.03.2449-뒷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1]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선생님이 이사해 오신 그 집에서 7년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날 사정상 선생님 댁이 이사 오시기 전에 떠난 관계로 서
#484장정화08.03.24조회 49 - 483장정화08.03.2442-
김연아와 아사다마오 갈라쇼[2]
김연아 영국 프리 해설 버전 김연아 갈라쇼 아사다 마오 갈라쇼
#483장정화08.03.24조회 42 - 482장정화08.03.2452-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2]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사람들은 비누로 몸을 씻고 눈물로 마음을 씻는다. 또 하나의 아름다운 속담이 있다 천국의 한쪽 구석에는
#482장정화08.03.24조회 52 - 장정화08.03.2936-
Re: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The dirty rain is falling I hear the wind a calling me away The motel sign is fl
#491장정화08.03.29조회 36 - 481장정화08.03.24681
빅토리아노 형제님!!! 축일을 축하드려요... ^^*[8]
빵빠레............빠..............앙..~~!!!!! 빅토리아노 형제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하느님의 사랑과 축복이
#481장정화08.03.24조회 68· 1 - 480장정화08.03.2356-
부활 후 연습 작업[2]
전례단원들 여러명이 찍은 사진이 이것 밖에... 저 뒤에 성당문을 들어오고 계신 분은? 신부님께서 우리 사진에 이렇게 함께 하셨네요...ㅋㅋ ♬
#480장정화08.03.23조회 56 - 479
장정화08.03.2258-여러분, 모두 부활을 축하드립니다.[1]
♪~주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 Alleluia! Alleluia! Alleluia! 배경곡명 : 난 주가 사신 것을 아네 이른 새벽 예수님의
#479장정화08.03.22조회 58 - 478장정화08.03.2246-
가난[2]
가 난 / 마더데레사 가난한 사람들은 놀랄 만한 사람들입니다. 그들도 자신의 위엄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는 쉽게 알아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478장정화08.03.22조회 46 - 477장정화08.03.2246-
Jesus Christ Superstar[2]
1973년 영화로 그 이후 언젠가 우리나라에서 딱 한 번 테레비를 통해 상영된 후 아직 재 상영이 없었던 영화 Jesus Christ Super
#477장정화08.03.22조회 46 - 476
장정화08.03.1947-가장 가난한 사람[2]
가장 가난한 사람 / 준주성범 가난한 사람 중에 가장 가난한 사람이 당신의 이웃에, 당신 옆집에. 당신 마을에, 당신 도시에, 어쩌면 당신 가족
#476장정화08.03.19조회 47 - 475
장정화08.03.1845-헨리 8세의 아내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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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장정화08.03.18조회 45 - 474장정화08.03.1847-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4]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474장정화08.03.18조회 47 - 472
장정화08.03.1844-정어리 드셔보셨어요?[1]
와인에 치즈와 정어리 통조림... 정어리라 함은 sardine라며 영어시간에 들어본 기억은 있으나... 본 적도 먹어본 적도 없는 거 같은데요.
#472장정화08.03.18조회 44 - 471장정화08.03.1657-
애정의 결핍[6]
애정의 결핍 - 마더데레사 당신은 가난한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까? 혹 이웃이나 가족 중에 가난한 사람들을 알고 있습니까? 어쩌면 그들은 빵 한
#471장정화08.03.16조회 57 - 469
장정화08.03.1460-여인의 향기는 무엇으로 말하는가?[3]
여인의 향기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답변 : 화이트데이에 좋은그림이랑 음악이 참 아름답네요. 여인의 향기? 글쎄 그 여인이 꿈꾸는것이
#469장정화08.03.14조회 60 - 468장정화08.03.1449-
혈액형 이야기[1]
먼저 명동성당서 성삼일 교육 때 역사속에서의 전례의 흐름에 대해 교육을 해 주셨던 김재삼 신부님의 말씀 중에서.... 일본 어느 유치원에서 아이
#468장정화08.03.14조회 49 - 467장정화08.03.1449-
부활절의 기도 - 이해인[2]
부활절의 기도/이해인 당신께 받은 사랑을... 사랑으로 돌려 드리지 못한 저의 어리석음조차 사랑으로 덮어 주신 당신 앞에 한 생애 굽이쳐 흐르는
#467장정화08.03.14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