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2008. 3. 22. 오전 10:50:41

글자

♪~주님, 부활 축하드립니다 ♬~

 

Alleluia!  Alleluia!  Allelu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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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곡명 : 난 주가 사신 것을 아네

이른 새벽 예수님의 빈 무덤을 확인한 마리아의 노래입니다.
헨델 메시아 2부 마지막 곡으로 할렐루야가 나오고
3부  첫 곡으로 나오는 곡입니다.

  부활절 아침에 들으면 참 기분이 좋아지는 곡~~~   
무덤 속의 예수님이 사라진 것을 보고 
마리아는 어떤 느낌을 가졌을까요?
노래에서 당시 마리아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신비감에 쌓여있으면서도 평화롭게 느껴지는
맑고 순수하게 정화된 
그리고 감격과 희망으로 다시 살아나 앞을 향해 나아가게 되는
예수님께 대한 사랑으로 충만해 있는 마리아의 영혼이...
 

댓글 1

  • 2008년 3월 28일 오후 11:39

    언제 들어도 느낌이 와 닿는 음악입니다. 저에게는 ... 부활의 기쁨을 전례단님들 모두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