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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는 무엇일까.......?
누군가의 답변 : 화이트데이에 좋은그림이랑 음악이 참 아름답네요.
여인의 향기? 글쎄 그 여인이 꿈꾸는것이 아닐까요? 돈을 추구하고 꿈꾸면 돈냄새가 날것이요 아름다운 예술을 꿈꾸면 예술냄새가 날것이고, 봉사하고 어려운사람들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랑의 향기가 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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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 펌~~
위 내용 보다가 느껴진 점...
온갖 거 다 만들어주신 하느님께서 여인의 향기까정도 신경을 쓰시공........ ^^
제가 생각하는 여인의 향기는...
모성애스런 서정성 같은 거?...
이런 정서 또한 하느님의 작품 아니겠는지요?
듣다보니 진영이 지난 연말 기타합주했던 곡이네용...
알파치노가 이 곡에 맞춰서 탱고를 췄나요?.. ^^
알파치노가 이 곡에 맞춰서 탱고를 췄나요?.. ^^
2월말까지 써야하는 영화표 3장이 있어서,
영화를 보고 뭔가 배우며 생각해볼 점이 있을 거 같은 '잠수종과 나비'를 식구들과 보고 싶었었는데,
그 무료 영화표로는 볼 수가 없어서, 대신 예매 1위라던 '추격자'를 봤었답니다.
유영철 사건에서 소재를 따 온 영화죠.
왜 그런 이유없는 인간성 상실의 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고나면 전 이상해지는 걸까요?
붕 떠다니는 거 같은 제 생활 태도가 불길하게 느껴지며 두렵고 무서워지는 느낌이...
이 카페에서의 제 행동도....
그래서 이제 올 것이 왔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
제 행동에 제가 상처를 받으며 마음 아팠는데,
욜케~~~ 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것도 병인가봐요... ^^*
행복하고 주님께서 보시기에 좋은 그런 주말들 되시길 빕니다... ^^
전 친정부모님과 동생과 함께 대천 바닷가나 다시 한 번~~~
서해고속국도를 벗어나면 금방 바닷가라서 로컬길 갈 일이 별로 없으니 시간도 괘않고 덜 피곤할 거 같아서
왕복길이 저 혼자랏도 가능할 거 같네요. Really? I hope so....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