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습

2008. 3. 13. 오후 9:51:00

글자


악 습 / 준주성범

왜 좋은 결심을 하루하루 미루어만 가는가.
곧 일어나 당장에 시작하라.
지금은 행동할 때이고,
지금은 싸워 나갈 시간이고,
지금은 내 생활을 개선해 갈 시절이다.

괴롭고 어려우면 이는 선공을 할 때로 알라.
네가 안전지대에 이르려면 불도 지나고 
물도 건너야 한다.
너는 네 자신을 가혹히 다스려 이겨 나가기
전에는  악습을 고치지 못한다.
우리가 이 부패한 몸을 지니고 사는 동안은
죄를 떠나 살지 못하고, 염증도 나고,
고통도 당할 것이다.

걱정 없이 안온히 살게되면 얼마나 좋겠느냐만
우리는 죄를 지어 무죄지위(無罪地位)를
잃었고 참된 행복도 잃어버렸다.
그러므로 우리는 참아 나가며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죄과가 없어지고 죽음도
새로운 생명에 옮겨지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댓글 1

  • 2008년 3월 28일 오후 11:49

    괴롭고 어려우면 이는 선공을 할 때로 알라. - 요것 때문에 많은 이들이 오늘도 힘 쓰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