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포근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2008. 3. 25. 오후 11:42:44

글자









더 이상 들어오실 분은 안 계시고 낼 들와 보시겠지만,
그래도 전례단원분들 모두에게 마음을 보냅니다.

보슬비가 내렸던 오늘
더욱 포근한 밤, 평안한 밤 되시옵소서... ^^*

Good Night~!~    Bonne Nuit!!!   ^^* 

 

 

댓글 6

  • 2008년 3월 26일 오전 7:51

    좋은 아침, 상쾌한 아침입니다. 부활의 기쁨을 화창한 봄날과 같이 느끼시기를 ...

  • 2008년 3월 26일 오전 10:10

    아름다운 글,그림,음악,늘 즐겁고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3월 26일 오후 11:30

    뒤뜰엔 벌써 봄을 알리는 개나리 꽃이 피어나기 시작 하더군요,이젠 주님과 함께 부활한 우리의 마음을 모두 활짝 열고 일어나 갑시다!...(아무데나???)

  • 2008년 3월 28일 오후 11:34

    그림은 포근한 밤과는 ... 하지만 배경 음악이 포근한 밤을 느끼기에 충분히 ^^^

  • 2008년 3월 29일 오전 12:32

    그림도 포근한데요... 다른 밤이 아닌, 봄의 기운을 듬뿍 마음에 담은 포근한 밤이라공.... ^^

  • 2008년 4월 5일 오후 12:19

    제가 그동안 이 사진들을 못봐서 잠을 설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