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녕...

2008. 4. 2. 오전 8:54:05

글자
 










이제는 떠나 보낼 때도 되었지...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떠나보내야만 할  것들...

그리고 대신 찾아얄 것이 저 앞에 ...
이젠 예전처럼 멀리가 아니고 가까이에...

댓글 4

  • 2008년 4월 2일 오전 10:43

    비오는날 음악과 함께 비소리 너무도 환상이네요.~~감사,감사,감사.

  • 2008년 4월 2일 오후 10:23

    오랜만에 카페에 들러보니 이젠 안녕이란 제목이 섬듯하게 느껴지는군요. 하늘 나라로 가시겠다는 것인지? 아님 누구를 보내겠다는 것인지! 아리송송....나는 아니겠지요?(수난 복음 베드로 말처럼)

  • 2008년 4월 3일 오후 12:30

    하늘나라요? ~ㅋ 저 제목 단 사람 누구야요?~ㅋㅋ 내 경우라면 난 뭘 찾아가야하지? 분명 아이낳으며 대학갈 때까지 참는다 했던 20년이 지나고 이제 새로운 획이 그어질 시점에 와 있긴한데요...서서히 바뀌어가겠죠?

  • 2008년 4월 5일 오후 8:06

    아!~~그랬었군요.전 또 사진만보고 물 속으로 들어가시는 줄 알고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