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 때, 접 때 올렸었던 글

2008. 3. 27. 오전 12:46:34

글자
답이 뭐였더라요?
치매 검사는 이렇게~~~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가시다가 보니

          길에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떨어져 있더래요..

           그래서 둘 다 주우셨겠죠?

           

           계속 길을 가시면서

           주우신 돈을 살피시더니,

           그 중 한 개는 버리시고, 나머지 한 개는 주머니에

           넣으셨답니다.

           

           근데 어떤 돈을, 왜 버리셨을까요?

           

           

 

댓글 2

  • 2008년 3월 28일 오후 11:30

    마넌입니다. 주일 헌금 때 보지 못하셨던 것이죠, 아마 ^^^

  • 2008년 3월 29일 오전 1:41

    그러게요, 평소 천원짜리만 구경해보신 예수님께서 천원짜리만 돈인줄 아시공 그러셨다는 얘긴데 위 얘기도 좀 지난 시절 얘기고 이제 마넌짜리 안 버리실 겁니다... 십마넌짜리 수표를 줏으셔도 이젠 안 버리실 걸로.... 그새 천주교 신자들 많이 좋아졌죠? 신앙의 신비는 십년전이나 후나 늘 헌금은 천 원짜리 한 장이라는 사실... 그 신비도 이젠 많이 바뀌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