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뭐였더라요?
치매 검사는 이렇게~~~
|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가시다가 보니 길에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떨어져 있더래요.. 그래서 둘 다 주우셨겠죠?
계속 길을 가시면서 주우신 돈을 살피시더니, 그 중 한 개는 버리시고, 나머지 한 개는 주머니에 넣으셨답니다.
근데 어떤 돈을, 왜 버리셨을까요?
|

2008. 3. 27. 오전 12:46:34
|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가시다가 보니 길에 천원짜리랑 만원짜리가 떨어져 있더래요.. 그래서 둘 다 주우셨겠죠?
계속 길을 가시면서 주우신 돈을 살피시더니, 그 중 한 개는 버리시고, 나머지 한 개는 주머니에 넣으셨답니다.
근데 어떤 돈을, 왜 버리셨을까요?
|
마넌입니다. 주일 헌금 때 보지 못하셨던 것이죠, 아마 ^^^
그러게요, 평소 천원짜리만 구경해보신 예수님께서 천원짜리만 돈인줄 아시공 그러셨다는 얘긴데 위 얘기도 좀 지난 시절 얘기고 이제 마넌짜리 안 버리실 겁니다... 십마넌짜리 수표를 줏으셔도 이젠 안 버리실 걸로.... 그새 천주교 신자들 많이 좋아졌죠? 신앙의 신비는 십년전이나 후나 늘 헌금은 천 원짜리 한 장이라는 사실... 그 신비도 이젠 많이 바뀌고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