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이 뿔따구 난 이유

2008. 4. 2. 오후 10:52:10

글자


◈두목이 뿔따구 난 이유◈



일자무식인 조직의 두목이
온라인 송금을 하려고 은행에 갔다.

그런데 입금할 계좌번호를 적어놓은 메모지를
챙기지 못한 두목은 부하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목 : 통장 계좌번호 좀 불러봐라 계좌번호는
(7410-8516-9632-147 )

부하 :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7410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8516 다시.
두목 :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그래,다시
부하 : 9632 다시



두목 : 야! 너 지금 장난해!!
처음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다시 하는거야!다시 불러!!

 

댓글 2

  • 2008년 4월 4일 오후 9:47

    저~ 이 말 안하려다 하는 건데요, 저는 두목감인가봐요... ^^*

  • 2008년 4월 5일 오전 11:12

    저 마르띠나 자매님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