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아가씨와 사과

2008. 9. 7. 오후 10:29:10

글자
예쁜 아가씨와 사과^^*

예쁜 아가씨가 할머니와 함께 과일 가게에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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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는 생글생글 웃으며 주인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사과 한 개에 얼마예요?''

 


''한 개 정도는 뽀뽀 한 번만 해주? ?그냥 줄 수도 있어요.''



''좋아요. 그럼 다섯 개 주세요.''




가게 주인은 얼른 사과 다섯 개를 주면서


아가씨에게 입술을 쑥 내밀면서 말했다.




''자, 이제 뽀뽀 다섯 번 해줘요!''



그러자 아가씨가 생글 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계산은 저희 할머니가 하실 거예요~!!''
 

웃음으로도 만병을 퇴치 할 수 있습니다
경신부님의 쾌유를 빌며....

댓글 1

  • 2008년 9월 7일 오후 11:36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