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할머니 말씀이 옳으셔~~~

2008. 9. 5. 오후 9:13:30

글자
   엄청 붐비는 지하철 경노석에 예쁜 여학생이 
   

    앉아서 눈을 꼭 감고 졸고 있었다. 
   

    이 때 할머니 한 분이 올라오셔서 이 여학생 앞에 오더니

       “이 봐 학상. 여긴 경노석이야”

    졸리운 듯한 눈은 어느새 초롱이 눈빛으로 
        

       “할머니! 저도 돈주고 탔어요!”.   대답했다.

    그래서 할머니는 .....

    뭐라꼬 하셨다고요?


                     첨부이미지
                      첨부이미지

        근디 학상 ! 여긴 돈 안주고 타는데야~~~ 첨부이미지

                  댓글 2

                  • 2008년 9월 5일 오후 9:43

                    ㅎ ㅎ ㅎ

                  • 2008년 9월 6일 오전 12:32

                    이 공연 실황중계였을까요? 울 나라 테레비에 처음 소개되었을 때 보신 분? 있으시다면 우린 그 때 다른 장소에서 같은 걸 보고 있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