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듀엣

2008. 9. 6. 오전 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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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
스쳐가는 바람 속에
가을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전례단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경신부님..
기쁨과 은총의 9월 되시기를 빕니다 ....

댓글 4

  • 2008년 9월 6일 오전 8:42

    말찌나 언니 땜시로 상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사랑합니다. 전례단님들,신부님...

  • 2008년 9월 7일 오후 2:04

    몸과 맘이 모두 행복해지려 하네요!!! 신부님도 웃으세요. 그러면 행복이....

  • 2008년 9월 8일 오전 11:36

    몇칠 전에 도토리를 주웠는데 다람쥐를 보니 좀 미안 하구먼.....오늘은 자성하는 하루를....

  • 2008년 9월 8일 오후 7:51

    묵 언제 주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