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갑실 신부님 축일이었네요.
기억들 하고 계셨는지 모르겠어요.

2008. 12. 27. 오후 11:58:55
오늘 경갑실 신부님 축일이었네요.
기억들 하고 계셨는지 모르겠어요.
기억은 했는데 생각이 거기까지 미치지 못했네요~~ 새해 인사라도 날잡아서 다함께 한번 갑시다...
경신부님 축일 늦게나마 축하드려서 너무 죄송스럽네요.
새해 인사가실때 저도 같이갈께요. 평일이면 반차를 내서 뵈여야 도리인것같아요. 우리전례단 정말 많이 이뻐해 주셨는데...
죄송해요. 몰랐어요.. 자매님 정말 감동이예요..^^ 멋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