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무렵 잠시 무릎꿇고 묵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제가 안해봐서 ....
오늘 단장님 나오시면 여쭐려고 했는데 안 보이셔서
그 날 수난복음 해설을 맡은 사람으로서 신부님께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잠시 무릎꿇고 묵상한다는 멘트는
수난복음 해설자가 아닌, 원래 해설자, 김발, 문실, 권사 자매님이 하셔야 하고
제대 위 수난복음 담당자 두 사람과 신부님도 모두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리고 신부님께서 일어서시는 것에 맞추어
원 미사 해설자가 "모두 일어서십시오." 하시고
나머지 수난복음을 하면 되는 거랍니다.
단장님께서 해당 단원들한테 사전에 확인 한 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