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성지 주일 수난복음 도중에요~~~~

2009. 3. 31. 오후 10:04:37

글자
끝무렵 잠시 무릎꿇고 묵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건지, 제가 안해봐서 ....
 
오늘 단장님 나오시면 여쭐려고 했는데 안 보이셔서
그 날 수난복음 해설을 맡은 사람으로서 신부님께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잠시 무릎꿇고 묵상한다는 멘트는
수난복음 해설자가 아닌, 원래 해설자, 김발, 문실, 권사 자매님이 하셔야 하고
제대 위 수난복음 담당자 두 사람과 신부님도 모두 무릎을 꿇게 됩니다.
 
그리고 신부님께서 일어서시는 것에 맞추어
원 미사 해설자가 "모두 일어서십시오." 하시고
 
나머지 수난복음을 하면 되는 거랍니다.
 
단장님께서 해당 단원들한테 사전에 확인 한 번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댓글 2

  • 2009년 4월 3일 오후 2:25

    일찍보지못하고 이제야 봤습니다. 전달하려고 했는데 ...확인해주셔서 감사.

  • 2009년 4월 5일 오후 12:20

    수난복음 시작하기 전까지두 목소리땜에 불안 초조... 다행히 탈 안내고 잘하고 내려는 왔습니다만, 매번 이렇게 목소리땜에 긴장하고 어찌나올지 알 수 없는 불안으로 임하며 계속 해얄지... 잉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