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실비아자매님 축일 축하드립니다.

2008. 11. 3. 오후 10:40:52

글자
 
꽃다발과 함께 노래 들려 드립니다

 

댓글 5

  • 2008년 11월 4일 오전 12:02

    아니, 이게 무슨 뽕짝 노랜겨?... 첨 듣는 노랜데 가사를 들으려 해도 잘 모르겠는데, "우리 서로를 지켜주리라.... " 모 이런 가사가 들리는뎅~~ 누구야, 우리가? ㅋㅋ

  • 2008년 11월 4일 오전 12:09

    마태오 형제님, 요즘 애 많이 쓰시네요... 너무 열심히 노동하시느라 쓰러지심 우짜나욤... 덕분에 카페가 즐겁습니다.. ㅋㅅ

  • 2008년 11월 4일 오전 10:12

    우리 전례단 회원이 젤 이구만요..아침에 스테파노 형제님 축하전화..빅토리아노 형제님 축하글.. 마태오 형제님까지... 황송하구만요..이렇게 사랑많이 받은 만큼 더욱더 열심히 살께요. 전례도 열심히 하면서...전례단 여러분 사랑해요..^*^

  • 2008년 11월 4일 오전 11:46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008년 11월 4일 오후 2:24

    꽃다발 속에 노래를 담아 드렸지만 시메온 형제님이 질투 하심 어떻하죠?..하지만 노래 가사는 아무런 의미없이 그냥 단순한 노래일 뿐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