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 로 드리는 인삿말

2008. 9. 25. 오전 10:10:33

글자

 
 
 
마태오 형제님~~
 
 
우리 전례단 카페의 두번째 Sysop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감사드립니다.

그냥 맡아만 주실 줄 알았더니만,

벌써 실력발휘를 하고 계시네요.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기대하게 해 주시는 이 센스는?...ㅋㅋ
 
서로 생각해주며 보듬어주는
 
주님 보시기에 이쁠 거 같은(리알리?)
 
우리 전례단이
 
이 카페를 통해 더욱 팀웍이 돈독해지길 바랍니다.
 
마태오 형제님, 화이팅~!~
 
 
 
그리고
 
4년여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클럽을
 
홀로 외로이 지키셨던 대건 형제님의 소망이 없었다면~
 
 
스마트한 카페지기로서
 
카페를 정갈하고 알찬 내용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묵묵히 꾸며주신
 
대건 형제님의 사랑과 정성과 능력이 없었다면~~
 
지금 17명이나 되는 회원을 갖춘
 
이 카페는 존립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감사하단 말로 대신하기엔 너무 부족한 거 같지만,
 
그래도 그 말 밖엔....
 
전례단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중국출장 건강히 잘 다녀오시고
 
많은 성과 얻어 오시길 바라겠습니다.
 
 
1월 말이나, 2월 말 집드리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노래방에서는 들 재밌으셨는지요?
 
 
저는 오늘 "화"노래로 대신~!~~
 
 


 
 
 
 
 
          

댓글 9

  • 2008년 9월 25일 오전 10:32

    아~!~ 갑자기 드럼이 배우고 싶당... ^^*

  • 2008년 9월 25일 오후 12:14

    和!! 말찌나님을 위한노래**, 마태오형제님 시샵등극 축하드리옵니다

  • 2008년 9월 25일 오후 7:56

    인터넷 서핑하다가 이 노래를 만나게 되어서, 오랫만에 듣는 마음이 반가워서 올려봤답니다... 저를 위한 노래라기 보다, 제 주제가 같은데요... ㅋㅋ

  • 2008년 9월 25일 오후 9:53

    칭찬 받기는 아직 이르구요 전례단 모두가 늘 주인 의식을 가지고 함께 운영 해 나갔으면 합니다.

  • 2008년 9월 25일 오후 11:40

    뒤에 하신 말씀, 옳으신 말씀~~~

  • 2008년 9월 26일 오전 9:56

    가족캠프에서 마태오님의 진면목을 보고 놀랐는데...카페도 대건님 못지않게 운영해 나가리라 생각합니다..축하드리고요^*^

  • 2008년 9월 26일 오후 6:34

    대건형제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마태오형제님, 시샵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두분께 힘찬 박수보내드립니다. 쫙쫙쫙... 박수소리 들리시죠?

  • 2008년 9월 27일 오후 2:01

    모두 모두 홧팅입니다. 늘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리구요!!!!!!!

  • 2008년 9월 29일 오전 9:53

    축하 축하 축하 ,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