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만들어요.

2008. 9. 27. 오후 4: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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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을 만들어요 - 해정 김용화 나는 나에게 맡겨진 일과 격렬하게 한판 승부를 다한 후에 잔잔한 호수와 같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평온함이 찾아온다. 삶은 실로 고단한 것임에는 틀림없으나 반드시 해야 할 일을 다했을 때 선량한 마음과 함께 한없이 기쁘고 새로운 희망이 창조된다. 희망은 가만히 앉아서 얻을 수는 없다. 지독한 자신의 불행과 지독한 외로움과 고독 약해빠진 자기 자신과 싸워 이겼을 때 생기는 일종의 '승리'라는 '삶의 창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인생예술'이라고 말하고 싶다. 분명 희망은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모진 고통을 이겨냈을 때 희망은 어김없이 환한 미소로 반긴다. '희망을 만들어요' 어김없이 환한 미소로 반겨줄 그 희망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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