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감사했습니다. 미안합니다.

2008. 8. 29. 오전 11:50:29

글자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 밖의 일이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같이

떠날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

 

          신부님은  혼자가 아니십니다

          저희에게 남아계십니다.    다시  그 음성을 들려주세요

         신부님과 함께 미사할 때 행복했습니다

          희망을 잃지마세요      사랑해요    신부님

                                                                                         미카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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