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al test _ 펌

2008. 4. 8. 오전 11:17:10

글자

도마토,상추, 파셀리로 만든 장미
 
 
이 문제는 10년전 미국의 한 대기업에서 입사시험에 나온 문제인데, 
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정답을 맞춘 사람이 한 사람뿐이였답니다.

한 젊은 청년이, 눈보라가 치고, 회오리 바람이 부는날,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버스stop 에서, 세 사람이 언제 올지도 모르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것을 보았읍니다.

한 사람은, 병을 앍고있는 연세가 많은 할머니였고 (한시빨리 병원에가서 치료를 못받으면, 생명에 위험상태!)
또 한사람은, 예전에 이 젊은이의 목숨을 구해준 은인이며, 가장친한 친구.........
마지막 한 사람은, 이젊은이가 짝사랑 하고있는 여인, 
(이 젊은이의 소원은 이 여인과 남은인생을 함께 보내는것!)...

헌데, 이젊은이의 차는 트렁크도 없고, 의자가 두개 뿐인 스포츠 차 였읍니다.
이 세 사람중에 한사람만 태워 갈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었지요...

당신이 이 젊은이였다면 누굴 태워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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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에 다른 곳서 보신 분들은 답을 알고 계시겠죠?
꼭 뭐 안 봤대도,,, 답은 얼마든지 유추 가능...
 
그럼 그 다음
 
재미있는 퀴즈하나 !

기자, 목사, 형사 이렇게 셋이서 식당에가서 밥을 먹었답니다.
과연 밥값은 누가 냈을까요 ?
 

(온종일 듣는 가요 모음)

댓글 2

  • 2008년 4월 8일 오후 1:03

    목숨을구할줄아는은인에게할머니를 맡기고 여인과떠남

  • 2008년 4월 10일 오전 10:42

    예~~ 맞습니다. 모니카 자매님... 할머님을 잘 부탁한다는 쪽지와 함께 친구에게 차 키를 주고 본인은 사랑하는 여자와 함께 버스를 기다린다는..... 내가 운전을 해얀다는 고정관념을 없애면.... 하지만, 생각이 아니라 이것이 모든 男에게 닥친 현실이라면,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모두 이 행동이 나올 거 같은....그 순간 좋아하는 여자랑 같이 있고 싶은 생각외에 다른 무슨 생각이 들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