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그레트나 그린이라는 마을에 석양이 저물어져 갈때쯤에..
하늘이 갑자기 시커멓게 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수천마리가 넘는 작은 새들의 지저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것들은 바로 단체 찌르래기 집단!!
마을 주민들은 생전 처음보는 진 풍경이라면서 신기해 했다고 한다.
신기하기 이전에 무서웠을 거 같은 ~
단체로 변을 보면?.. ㅋㅋ
(참내~~~ 오똫게 이런 생각을?....ㅋㅋ)
근데 찌르래기가 벌레가 아닌 새 종류였나봐욤...
전 벌레려니 했었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