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요지경

2008. 4. 16. 오후 9:27:37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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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2008년 4월 17일 오전 12:06

    아무리 갈 데까지 가더라도 저기까진 가지 말아야~~~~ 헌데 지금 자기관리 안되기는 거의 저 수준 아닌지....ㅠㅠ

  • 2008년 4월 18일 오후 11:56

    무슨 겸손한 말씀을......

  • 2008년 4월 19일 오전 1:32

    그럼 되고 있는 것이 이 모양....

  • 2008년 4월 19일 오전 11:03

    지는 저 사람이 한 가지 부러운게 있다면 마음을 아주 평화로울 것 이라는....저렇게 마음놓고 편해 봤으면....마르티나 자매님도 부럽긴 한가보죠?..

  • 2008년 4월 19일 오후 4:13

    아뇨~~ 안 부러워요... 대신 옛날 밤기차 타고 여행할 때가 생각나는데요... 저렇게 선반에도, 기차 바닥에도 누워서 가는 사람들이 많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