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

2008. 2. 22. 오후 5:20:49

글자

어머니의 사랑안에 머물게 하소서. 사랑하는 어머니, 어머니께서 저희에게 주시는 사랑에 저희는 언제나 행복에 젖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호소와 눈물에 답을 하는 이들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당신의 자녀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어머니께서 흘리시는 눈물은 기쁨으로 바뀌어 평화의 세상이 찾아 오겠지요. 제가 어머니의 모습을 닮아 살 수 있는 자가 되면 제가 어머니의 사랑을 닮아 살 수 있는 자가 되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어머니의 사랑에 머물 수 있는 천국이 되겠지요. 저희를 어머니의 사랑 안에 머물게 하소서. 사랑하는 어머니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시고 어머니의 가슴에 안기는 작은 비둘기가 되기를 청하나이다. 아멘.

댓글 2

  • 2008년 2월 22일 오후 10:43

    지금힘들어서 묵주기도을마치고 이글을봅니다 내 마음을 호소할곳은 내어머니 성모님 밖에 없습니다 자식걱정에 마음 조이며 가는 여인의 길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 해주시겠죠

  • 2008년 2월 22일 오후 11:43

    예~~ 성모님께서 꼭 함께 해 주실 거여요. 모니카 자매님과 함께... 아까 성당에선 그런 모습 안보이시더니만... 발바라 자매님도 성가대 연습으로 성당 문을 안 닫으니 10시 넘어까지 기도를 하셨나 봅니다.. 보는 맘이 영 안쓰러워서리.. 모니카 자매님, 발바라 자매님 모두, 지금의 힘겨움이 나중에 더 좋은 보상으로 다가오길 기원합니다...성모님과 주님께서 꼭 함께 해 주시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