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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2. 22. 오후 5: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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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힘들어서 묵주기도을마치고 이글을봅니다 내 마음을 호소할곳은 내어머니 성모님 밖에 없습니다 자식걱정에 마음 조이며 가는 여인의 길 성모님께서 함께 동행 해주시겠죠
예~~ 성모님께서 꼭 함께 해 주실 거여요. 모니카 자매님과 함께... 아까 성당에선 그런 모습 안보이시더니만... 발바라 자매님도 성가대 연습으로 성당 문을 안 닫으니 10시 넘어까지 기도를 하셨나 봅니다.. 보는 맘이 영 안쓰러워서리.. 모니카 자매님, 발바라 자매님 모두, 지금의 힘겨움이 나중에 더 좋은 보상으로 다가오길 기원합니다...성모님과 주님께서 꼭 함께 해 주시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