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is Kleynjans의 Prelude No.20

2008. 2. 21. 오후 11:21:51

글자



잠자기 전 달콤한 음악 하나.... ^^;;
 
곧 주무실 분들이나, 이미 꿈나라에 가 계신 분들 모두... Bonne Nuit~~!
 

 

 


댓글 1

  • 2008년 2월 22일 오후 11:42

    오늘은 십자가의 길이 있었던 날이었죠... 십자가의 길은 우리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길이었음을... 우리를 크토록 사랑하셨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우리의 마음을 통회하며 오늘은 이 음악을 끊임없이 듣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