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준비하는 아침 / 안 성란 맑은 하늘 빛처럼 음악처럼 기쁨이 흐르는 아침 새롭게 시작하는 꽃 같은 예쁜 평화 속으로 빠져 버렸습니다. 무슨 일이든 마음먹기 달렸고 생각하기 나름인 것처럼 조용한 아침 창가에서 밝아오는 태양을 만났습니다. 딱딱하게 굳어있던 얼굴에 가느다랗게 머무는 미소로 얼음 꽃이 피어 있는 유리벽 흐릿한 나를 보았을 때 슬픔을 버리겠다고 아픔을 지우겠다고 약속한 마음에서 떠오르는 행복을 생각했습니다. 어떤 상황이든 즐거움을 찾아서 항상 웃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겠다고 나와 약속을 했고 어떤 상황이든 유머를 찾아가며 누구를 만나든지 참 편안한 사람이 되겠다고 행복을 준비하는 아침과 약속을 했습니다. - 옮긴 글 - 출처 : 가톨릭 굿뉴스~ |
행복을 준비하는 아침
2008. 1. 19. 오후 1:5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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