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영어 - 어느 유치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을 쫙 펴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 여러분∼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아이들: 핑거요∼. 선생님은 움찔할 수밖에 없었다. ‘헉! 조기 교육이 무섭긴 무섭군.’ 이번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주먹을 꽉 쥐고 물었다. 선생님: 자∼ 이번엔 이걸 뭐라고 할까요? 아이들: 안 핀거여∼. -철수네 식당 - 철수네는 식당을 운영했다. 어느날 철수는 자기가 키우는 강아지에게 밥을 주려고 엄마한테 졸랐다.
철수: 엄마, 강아지 밥 안줘? 엄마: 조금만 기다려. 저기 손님이 드시다 남은 거 줄게. 엄마 말을 듣고 철수는 앉아서 손님이 식사를 마치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그 손님은 마지막 밥알 한 톨까지 싹 쓸어 먹는 것이었다.
철수: 엄마! 저 사람이 개밥까지 다 먹었어 - 커서 뭐 될래? -
아버지: 넌 나중에 커서 뭐가 될꺼야? (5세 아들에게 물어봤다) 아 들: 대통령 아버지: 야 ~~~~ 그럼 우리 아들 대통령되면 아빠는 뭘 시켜줄꺼야? " " " " " " " " " " " " " 아 들: 피 ~~ 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