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봉헌해야-♤

2008. 1. 22. 오전 8:14:11

글자
    ♤-회개는 자신의 삶을 온전히 봉헌해야-♤ 회개라는 것은 내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보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삶과 다른 것을 깨우치고 하느님을 향해 돌이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세우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고 살아가기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무조건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나버리는 것은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구원하는 믿음이 나의 죄 때문에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것과 더불어 시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거기서 끝나는 것은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이것만으로 신앙생활을 할 때에는 자칫하면 반쪽 신앙 속에서 헤매기 쉽습니다. 참되게 구원으로 인도하는 믿음은 자기를 구원하시기 위해 죽으시고 묻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정하고 그분께 자신의 모든 생애를 온전히 맡기는 것까지 말합니다. 주님은 믿는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믿고 신뢰하는 사람들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그런데도 복음의 증거자들은 단순히 그분에 관해 믿는다고 하면 그들에게 구원을 확신시키려 합니다. 진정한 구원의 믿음은 그리스도에 관한 믿음이 아니라 그보다 더 나아가 자기의 뜻을 하느님께서 주님과 그리스도로 삼으신 그분께 복종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만일 우리가 하느님을 향해 회개한 사람이라고 할 때 우리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모시고 우리의 생애를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봉헌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섬돌 선교사님 - _ 가져온글 : 희망의 문턱을 넘어 -

댓글 6

  • 2008년 1월 22일 오전 10:27

    우리의 생애를 예수 그리스도께 온전히 봉헌 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아마도 수도자에게나 해당되는 (?) 말씀이겠죠. 일반인이 그렇게 생활하면 아마도 가정을 버려야 할 지경에 이를지도 ^^^ [저만의 생각]

  • 2008년 1월 22일 오전 11:05

    어릴 때부터 그런 분위기 속에서 성장했다면 모를까 저같은 경우는 외짝교우이며 양가모두 종교적 신심이 없는 가정이다보니, 신자가 되면 그런 과정까지 가야된다는 건 상상도 못했던 일이죠.. 하지만, 이젠 그런 걸 향해 가야한다는 건 압니다.. 이제부터라도 가고자 노려하면 되겠죠?

  • 2008년 1월 22일 오전 11:20

    주님께서 늘 함께하실 거예요.

  • 2008년 1월 22일 오후 12:13

    Merci~!~ ^^;; 야!!! 공부끝났당...~♬ !~

  • 2008년 1월 22일 오후 3:26

    酒님은 디오니스에 ^^^

  • 2008년 1월 23일 오전 12:12

    주님과 함께 하기 위해서 모두 디오니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