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매괴의 모후 꾸리아'의 한 쁘레시디움에서는 작은 예수회 화양동 분원에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장애아를 돌보는 시설로 수녀님 혼자서 항상 일손이 부족해 하시고 특히 식사준비를 힘들어 하십니다. 이 쁘레시디움은 집에서 준비해 가지고 간 재료로 장애아들과 한끼식사도 하고 기도도 하고 돌아옵니다. 그런데 저희 꾸리아의 한 평의원께서 레지오에서는 물적 봉사는 교본에 어긋난다고 하여 꼬미시움에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매괴의 모후 꾸리아 단장
정기옥 엘리사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