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9개의 글
- 606김제중15.07.22462-
묵주기도의 은총(어느 자매님의 글 중에서)
출퇴근하면서 묵주기도를 하기 시작하니, 좋은 점이 있다. 타인에 대한 쓸데없는 관심을 줄이게되고,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그런 시중의 뉴스로 머리
#606김제중15.07.22조회 462 - 605김제중14.11.0361-
하느님의 가난한 사람들 /최민석 신부
복음 : 마태 5,1-12ㄴ 아나빔anawim은 가난한 사람을 뜻합니다. 지독하게 가난해서 하느님밖에 의지할 곳이 없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입니다
#605김제중14.11.03조회 61 - 604김제중13.11.05344-
올바른 대인관계
올바른 대인관계 복음 : 루카 14장 12-14 오늘 복음 말씀은 루카 복음서에만 나오는데 이는 주고받는 대인관계, 이해득실을 계산하는 대인관계
#604김제중13.11.05조회 344 - 603김제중13.06.26119-
우리시대의 성인
가난하고 병든 이웃들에게 인술을 펼쳐온 요셉의원이 문을 연지 25주년을 맞았다. 요셉의원은 지난 1987년 개원 이래 가난하고 의지할 데 없는
#603김제중13.06.26조회 119 - 602김제중13.06.2594-
그리스도여 함께하여 주소서
+그리스도여, 함께 해주소서 그리스도여, 제 오른편에 오소서. 그리스도여, 제 왼편에 오소서. 당신은 저의 힘 당신은 저의 평화 자리에 누울 때
#602김제중13.06.25조회 94 - 601김제중12.06.26219-
봉사의 마음
♡ 봉사의 마음♡ 사랑의 열매는 봉사입니다 사랑은 우리의 마음을 이끌어 '봉사하고 싶어요' 라고 말하게 합니다. 그리고 봉사의 열매는 평화입니다
#601김제중12.06.26조회 219 - 600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138-
임이여 ! 들리는 가
임이여 들리는가 휴전선 잡풀 우거진 유월의 들녘에는 숭숭 구멍 난 녹슨 철모 한 개 뒹굴어 더운 바람 뜨겁게 밀어내고 바로 옆에서는 작은 풀꽃이
#600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조회 138 - 599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92-
책임의 종결
어떻게 이렇게 거리낌 없이, 어떻게 이렇게 단호하고 당당하게 책임 졸업을 선언할 수 있는지. 지금까지 대부분을 형제들에 대한 책임이 있는 생활을
#599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조회 92 - 598사랑의샘꼬미시움12.05.1386-
동행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미풍은 어디에서 불어오는지 알 수 없지만 잔잔한 호수의 수면을 춤추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수면뿐 아니라 호수 위의 나룻배도 출렁이게 합니다.
#598사랑의샘꼬미시움12.05.13조회 86 - 597
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58-보이지 않는 삶
얼굴을 참 괜찮게 보이는데, 몸 전체에서 풍기는 것이 부담스러워 보인다. 그러다 보니 그 멋진 얼굴에 '피곤'이 서려 있다. 대개 그런 사람들의
#597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조회 58 - 596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88-
열정이 없다면 젊음이 아니듯이 열정만 있다면 영원한 젊음이다.
열 정이 곧 젊음이다. 정 신을 잃버리는 것과 이 렇게 가만히 앉아 시간의 흐름을 관망하는 것과 없 어지듯 사라지는 것은 같은 것이다. 다 가올
#596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조회 88 - 595사랑의샘꼬미시움12.04.2884-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2]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 매일 아침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나로 인하여 남
#595사랑의샘꼬미시움12.04.28조회 84 - 594사랑의샘꼬미시움12.04.2587-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 /김웅렬신부
- 신부님을 보호하는 우리들 어느 성인께서 환시를 보셨다. 환시 가운데서 사제관 두개를 보았는데, 사제관에는 마귀들이 새까맣게 달라붙어 있었다.
#594사랑의샘꼬미시움12.04.25조회 87 - 593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78-
영적 자유를 위한 기도
영적 자유를 위한 기도 오, 하느님, 영이신 당신! 당신께 청하오니 우리의 모든 행동이 당신의 영감을 따라 이루어지게 하시고 당신의 은혜로운 손
#593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조회 78 - 592사랑의샘꼬미시움12.04.1676-
구원의 향기
♧ 구원 의 향기 ♧ 수가성 우물 곁 물동이 스치는 긴 한숨소리 아련하게 들려오는 메시야의 은총 구원이 가까왔음이니 목 마름에 불러보고 배 고픔
#592사랑의샘꼬미시움12.04.16조회 76 - 591사랑의샘꼬미시움12.04.1379-
이기주의
이기주의 이기주의는 모든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이다. - 레이 - 누구에게나 욕심과 욕망이 있습니다. 욕망이 있기에 일에 대한 열정이 생기고
#591사랑의샘꼬미시움12.04.13조회 79 - 590김제중12.04.1256-
말은 시들지 않는다. / 이제민 신부[1]
『말은 시들지 않는다.』中 이제민 신부님 글, 생활성서사 신앙인은 세상을 느낀다. 신앙인은 세상의 속삭임을 듣는다. 별들의 노래, 달빛의 다정함
#590김제중12.04.12조회 56 - 589김제중12.04.0982-
선교하는 삶의 의미
선교하는 삶의 의미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이나 역 주변을 보면 교회 현 수막을 걸고 열심히 성가를 부르며 선교하는 개신교 신자들을 심심찮게
#589김제중12.04.09조회 82 - 588김제중12.04.0483-
눈의 언어
눈의 언어 말이 많은 사람은 침묵이 그립습니다. 말이 넘치도록 많은 사람은 침묵을 더더욱 그리워 합니다. 매일을 하루처럼 들떠 있는 사람은 고요
#588김제중12.04.04조회 83 - 587김제중12.04.0384-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이 아름다운 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587김제중12.04.03조회 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