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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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08.02.2343-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인내다./ 법정 스님
오늘 나의 취미는 끝없는 인내다 - 법정스님 취미는 사람의 얼굴만큼이나 다양하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선택에서 이루어진 것이므로 누구도
#485김제중08.02.23조회 43 - 484김제중08.02.2344-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그리던 내일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그리던 내일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입니다 오늘 내가 헛되이 보낸 시간은 50 년전에 죽은이가 그토록 원
#484김제중08.02.23조회 44 - 483김제중08.02.2144-
주님께서 늘 깨어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도반 신부
예수께서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일컬어서 마음이 굳을 대로 굳어진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마음이 굳어진 사람이란? 머리가 나쁜 사람인가? 그렇
#483김제중08.02.21조회 44 - 482김제중08.02.2140-
오늘도 네 탓입니다. /조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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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2김제중08.02.21조회 40 - 481김제중08.02.1643-
인생은 나를 찾아가는 일
^^**인생은 나를찾아 가는 일**^^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니다. 걱정이 없는 날이 없고 부족함을 느끼지 않는 날이 없으니까요 어느
#481김제중08.02.16조회 43 - 480김제중08.02.1441-
사랑의 샘단원들과 함께 드리는 기도
사랑의샘 단원들과 함께 드리는 기도 (사순시기에) 미사 5회 묵주기도 50단 주모경 10회 수도자들을 위하여 5회 성가정을 위하여 5회 아픈이들
#480김제중08.02.14조회 41 - 479김제중08.02.1044-
사랑의 결핍인 고립의 모든 형태는 죄이다.
♤-사랑의 결핍인 고립의 모든 형태는 죄이다-♤ 사람들이 뚫고 들어갈 수도, 나올 수도 없는 철벽으로 둘러싸인 견고한 도성은 고립의 강렬한 표상
#479김제중08.02.10조회 44 - 478
김제중08.02.0643-아직도 지울수 없는 그대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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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김제중08.02.06조회 43 - 477
김제중08.02.0443-내 삶의 여정/ 행복지기 수녀
네비게이션 30m 앞 좌회전입니다. 계속 직진하는 구간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했습니다. 경로안내를 종료합니다. 낯선 곳을 찾아가야 할 때나, 부득
#477김제중08.02.04조회 43 - 476
김제중08.01.1748-잠시만 쉬어가게 하소서.
당신이 숨쉬는 그늘에서 잠시만 쉬어 가게 하소서.... 부족한 인간이 당신의 영역을 그리며 당신 발자국 따라 쉼 없이 걷고 싶습니다. 부족한 인
#476김제중08.01.17조회 48 - 475김제중08.01.1545-
고난의 길목에서 /글 임수이
고난의 길목에서 佳松/임수이 세상으로 열린 귀 닫으니 영혼을 깨우는 음성 있어 열정(熱情)으로 달려나가 천지을 향하여 나팔을 불더이다 반석이신
#475김제중08.01.15조회 45 - 474
김제중08.01.1143-M에게
♡M 에게♡ -은빛- 얇은 바람결이 싸늘하게 코끝을 간질이면서 바짓가랑이 속 끄트머리까지 시리게 해서 잠시 쪼그리고 앉아 하늘을 보며 당신 생각
#474김제중08.01.11조회 43 - 473김제중08.01.1043-
내 맡김의 힘 /괴테
내맡김의 힘 마음을 다해 내맡기기까지 항상 주저함이 있고, 그 기회 뒤로 물러서는 것은 항상 효력이 없다. 시작과 창조의 모든 작용에 한가지 기
#473김제중08.01.10조회 43 - 472김제중08.01.0642-
떠남을 위하여 /법정스님
떠남을 위하여 그렇다. 우리는 날마다 죽으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만약 죽음이 없다면 삶 또한 무의미해질 것이다. 삶의 배후에 죽음이 받쳐주고
#472김제중08.01.06조회 42 - 471
김제중08.01.0243-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으로 길러 주오
사람 냄새가 나는 사람 그래도 사람이 좋다. 미소의 힘 주여 지혜를 가르치소서 거슬러 오른다는 것 인내 성실한 만남 우리 사는 동안에 씨앗 당신
#471김제중08.01.02조회 43 - 470김제중07.12.2945-
나 그대에게 가고 싶다 /글 신영
나 그대에게 가고 싶다 詩 신 영 밤새 뒤척이며 잠 못 이룬 밤, 안개 자욱한 꿈길에서라도 먼발치 바라다보이는 당신 만날 수 있다면 지금, 나
#470김제중07.12.29조회 45 - 469김제중07.12.2050-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1]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어느 때인가 내 인생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을 때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 길가에 피어 있는 작은 꽃 작은 돌 하
#469김제중07.12.20조회 50 - 468고태순07.12.1048-
당신은 누군가에 그리운 사람인가요?
당신은 누군가에 그리운 사람인가요 돌고 도는 계절의 문을 여노라면 누군가의 가슴 속 그리운 사람이 되어 들꽃 향기 피어나는 그리움의 언덕을 만들
#468고태순07.12.10조회 48 - 467김제중07.11.1358-
詩의 터널/김제중
- 詩의 터널- 은빛시몬 詩의 터널을 지날적마다 내 작은 시간을 붙들어 밤을 향기롭게 그린다. 밤 깊어 지나는 순간들 그리움도 홀로 남아 어둠을
#467김제중07.11.13조회 58 - 466고태순07.11.0646-
더하기와 빼기
더하기와 빼기 부유한 가정에서 귀하게 자란 젊은이가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절망에 빠져 거리를 떠돌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겨울, 거리에 쓰러
#466고태순07.11.06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