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9개의 글
- 552김제중15.07.22440-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침묵과 고독은 기도의 준비이며 기초 침묵과 고독은 기도를 하기 위한 준비입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과 이야기
#552김제중15.07.22조회 440 - 551김제중14.11.03663-
넘어졌을 때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이다 / 조명연 신부
넘어 졌을 때가 하늘을 볼 수 있을 때이다. 언젠가 돼지는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없다 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돼지의 목이 땅을
#551김제중14.11.03조회 663 - 550김제중13.11.05365-
오늘의 묵상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잔치에 초대받게 됩니다. 그런데 초대받았다고 해서 다 가지는 못합니다. 초대에 응하는 자세를 대체로 다음과 같은 등급
#550김제중13.11.05조회 365 - 549김제중13.06.26106-
이 중에 위대한 한것은 사랑입니다.
성모 마리아는 사랑으로 충만한 분이셨기에 사랑 자체이신 성자를 잉태하고 낳으셨다. 레지오 마리애는 마리아의 강력한 사랑을 특징으로 삼고 있다.
#549김제중13.06.26조회 106 - 548김제중13.06.2565-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편지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때가 있습니다. 가슴에 품어온 이루고 싶은 소망들도 때로는 포기하고
#548김제중13.06.25조회 65 - 547김제중12.06.26184-
가장 행복한 사람
찬미예수님! 사람은 별 이다 도반 홍성남(마태오)신부 생활묵상글모음 가장 행복한 사람 가장 행복한 사람은 자기 일에 대한 보상도 많이 받고 신바
#547김제중12.06.26조회 184 - 546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110-
내적 평화
찬미예수님! 길에서 만난 행복 루이스 알렉산드레 솔라누 로씨 / 김항섭 옮김 내적 평화 각자의 내면에 평화가 없을 때 세상에도 평화가 존재하지
#546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조회 110 - 545
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79-자신에게 관대하라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 의 소리 헨리 J.M. 뉴멘 지음 / 한정아 옮김 자신에게 관대하라 너는 많은 일을 겪으면서 상처를 받았다. 네 자신을
#545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조회 79 - 544
사랑의샘꼬미시움12.05.1375-오늘 하루 당신이 계신자리에
오늘하루 당신이 계신 자리에서 잠시 눈을 감고 내면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먼저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단 하나의 걸작품임을 스스로에게 일깨
#544사랑의샘꼬미시움12.05.13조회 75 - 543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66-
하느님 사랑에서 물을 긷다/김찬선 신부
하느님 사랑에서 물을 긷다 오늘 제 1 독서에서 회개한 바오로 사도는 주님의 예루살렘 공동체와 어울리기 위해 기웃거리지만 제자들은 바오로를 영
#543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조회 66 - 542사랑의샘꼬미시움12.05.07103-
주여 임하소서
하느님께 버림받은 것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권하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은 하느님을 믿고 기다리라는 것이다. 말없이 그리고 조용히 기
#542사랑의샘꼬미시움12.05.07조회 103 - 541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85-
노부부의 아름다운 이야기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어스름한 저녁, 노을을 바라보는 노부부의 모습은 생각만 하여도 그 연륜으로 인해 감동을 준다. 이들의 삶이 모두 사랑이
#541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조회 85 - 540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104-
죽을 때까지의 사명
죽을 때까지의 사명 로버트 제프리 박사는 키가 크고 회색빛 머리에 눈빛이 날카로우며 귀족적품위를 지닌 왕자와 같은 외모를 지녔다. 그는 청년 시
#540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조회 104 - 539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81-
사랑과 희생 위에 핀 아름다운 꽃
사랑과 희생 위에 핀 아름다운 꽃 복음 : 요한 6,44- 51 자운영은 꽃이 만발했을 때 갈아엎는다/ 붉은 꽃이며 푸른 잎 싹쓸이하여 땅에 묻
#539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조회 81 - 538사랑의샘꼬미시움12.04.2581-
당신에게 달린 일.... 작자 미상
당신에게 달린 일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다. 한 그루 나무가 숲의 시작일 수 있고
#538사랑의샘꼬미시움12.04.25조회 81 - 537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57-
공동체
내가 아버지의 일을 하고 있다면 나를 믿지 않더라도 그 일들은 믿어라. 그러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537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조회 57 - 536사랑의샘꼬미시움12.04.1777-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
우리 안에 살아계시는 하느님 글 :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살아계신다는 것은 세례성사로 우리 안에 성령의 궁전이 세워지고
#536사랑의샘꼬미시움12.04.17조회 77 - 535사랑의샘꼬미시움12.04.1467-
주님은 우리의 운명이자 사랑입니다. /김수철신부
- 주님은 우리의 운명이자 사랑입니다 - 주님 만찬 성목요일 말씀 묵상 중 새삼 마음에 떠오른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구절입니다. 하느님의
#535사랑의샘꼬미시움12.04.14조회 67 - 534김제중12.04.0976-
성령의 열매들
사랑의 열매 겸손하고 섬기는 마음 자기 이익만 생각 아니하는 마음 소외를 주지 않고 덮어주고 감싸는 마음 시기 질투하지 아니하는 진리를 기뻐하는
#534김제중12.04.09조회 76 - 533
김제중12.04.0592-파스카 성삼일의 의미
파스카 성삼일을 여는 성주간 - 기원과 전례의 의미 성주간 교회 전례력 안에서 가장 거룩한 시기 성삼일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자 전례의 정점
#533김제중12.04.05조회 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