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49개의 글
- 431김제중08.03.0545-
사순절은 물음을 던지는 시기이다.
사순절은 물음을 던지는 시기다 * 살면서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무엇인가? * 지금 이 순간 외면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내적으로 놓쳤
#431김제중08.03.05조회 45 - 430김제중08.03.0244-
사랑은 구속입니다.
#430김제중08.03.02조회 44 - 429
김제중08.03.0241-오늘의 묵상
오늘의 묵상 소경의 평생소원은 눈을 뜨는 일입니다. 오늘 복음에 나오는 소경은 예수님을 만나 마침내 눈을 뜹니다. 더 놀라운 것은 마음의 눈까지
#429김제중08.03.02조회 41 - 428
김제중08.02.2641-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하느님 아버지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신 아버지 2008.2.23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미카7,14-15.18-20 ; 루카15,1-3.11ㄴ-32) 하느님이 계
#428김제중08.02.26조회 41 - 427
김제중08.02.2343-사순절 기도문 /이병한
사순절 기도문 /겸향 이병한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소경과도 같은 제자들은 때가 오는지도 모른 채 잠에 빠져 있을 그 때에 자신의 때가 오
#427김제중08.02.23조회 43 - 426
김제중08.02.2342-통공을 위한 기도 봉헌
통공을 위한 기도 봉헌 우리는 하느님께 영을 받아 사람에게 몸을 받아 이 세상 모든 생령(生靈)들의 마음을 받아 이승에서 한 목숨으로 살아가고
#426김제중08.02.23조회 42 - 425김제중08.02.2144-
충실한 순례자
.bbs_content p{margin:0px;} ♡ 충실한 순례자 ♡ 우리를 멈추게 하는 것은 이미 우리는 도착했고, 이 세상이 우리의 참된
#425김제중08.02.21조회 44 - 424김제중08.02.2142-
감사한다는 것은 베푸는 행위이다. /김홍언 신부
♤-감사한다는 것은 베푸는 행위이다-♤ 노년이 되어 남의 도움을 받아야 살아가는데 이것은 전혀 굴욕적인 일이 아니다. 그들은 이미 충분히 활동해
#424김제중08.02.21조회 42 - 423
김제중08.02.1643-사순절은 기도의 때
▒ 성요셉 수도원 이수철(프란은빛시몬치스코) 신부님 ▒ ........God is love.` 사순절은 기도의 때 (에스4,17 ; 마태7,7-
#423김제중08.02.16조회 43 - 422김제중08.02.1242-
사순 전례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1. 사순 전례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 사람들은 살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많이 갖게 된다. 일상적인 사람에서 반성을 하고 또 특별한 계기가
#422김제중08.02.12조회 42 - 421
김제중08.02.1138-내 영혼아! 오늘은 쉬고 싶구나
내 영혼아 오늘은 쉬고 싶구나 생활에 찌들리고 시간에 쫓기며 살다보면 어느새 육체는 쇠퇴하여 병들어 갑니다. 더 늙기 전에 무엇인가 하나를 성취
#421김제중08.02.11조회 38 - 420김제중08.02.1041-
밀어 붙이지 마라
밀어붙이지 말라 예수의 행동을 묵상하고 외적으로 본뜨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예수를 본뜨는 것이 아니라 예수 같은 사람이 되는 일
#420김제중08.02.10조회 41 - 419
김제중08.02.0642-이 시대의 임마뉴엘 하느님
이 시대의 임마뉴엘 하느님 하느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느님을 임마뉴엘의 하느님이라 부릅니
#419김제중08.02.06조회 42 - 418김제중08.02.0640-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느님을 아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간혹 저 집은 잘 사는 집이에요 라는 말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기서 '잘 산다'는 뜻은 부자라는 의미가
#418김제중08.02.06조회 40 - 417김제중08.01.1756-
여성들의 고통이 변모하다
여성들의 고통이 변모하다 놀라운 영적인 실제들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느린지 그런 내 자신을 보는 것이 이제는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일반
#417김제중08.01.17조회 56 - 416
김제중08.01.1748-세상을 사랑할 수록 고통과 근심은 더욱 커져갑니다.
세상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려 가고 있는 사람들의 영혼은 가련하고 불행합니다. 세상을 사랑할수록 고통과 근심은 더욱 커져갑니다. 욕망을 이루려고 애
#416김제중08.01.17조회 48 - 415김제중08.01.1540-
예수님과 만남// 최익철 신부
세례자 요한이 예수님을 가리켜 하느님의 어린 양 (요한 1,26)이라 증언했을 때 안드레아는 주저하지 않고 그분을 따라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와
#415김제중08.01.15조회 40 - 414
김제중08.01.1240-세 방울의 포도주와 한 방울의 물로 미사를.../양승국스테파노신부
세 방울의 포도주와 한 방울의 물로 미사를.. (루가 4장 14-22절)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414김제중08.01.12조회 40 - 413
사랑의샘꼬미시움08.01.0940-성체를 모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네가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있을 때 나의 감실로 부터 감미로운 빛이 너를 감싼다. 너는 그저 나의 사랑 앞에 네 마음을 열어다오. 조용하게 평온
#413사랑의샘꼬미시움08.01.09조회 40 - 412김제중07.12.2942-
정죄보다 칭찬을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
#412김제중07.12.29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