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182김제중14.11.03137-
우리는 목표를 정확히 세웁시다 /조명연 신부
우리의 목표를 확실히 세웁시다. 종이비행기를 만들어서 날려 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멋지게 만들어 던지지요. 그런데 그 비행기가 날아가는
#182김제중14.11.03조회 137 - 181김제중13.11.051,134-
후회없는 인생을 위하여/민병섭 신부
비행기가 이륙 후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이제는 연료가 부족해 출발지로 돌아가려야 돌아갈 수 없는 지점을 지나게 됩니다. 이것을 귀환 불능 지점이
#181김제중13.11.05조회 1,134 - 180김제중13.06.26145-
세례자 요한 성인을 닮은 레지오 단원이 되자/민병덕신부
세례자 요한 성인을 닮은 레지오 마리애 단원이 되자 민병덕(비오) 지도 신부님 찬미 예수님! 주일 날 사람을 기념하기 위하여 축일을 지내는 날은
#180김제중13.06.26조회 145 - 179김제중13.06.25124-
내 십자가의 무게/조명언 신부
두 형제님께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형제님의 입에는 계속해서 불평불만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옆에 함께
#179김제중13.06.25조회 124 - 178김제중12.08.01307-
샘물지기/ 전 헤례나 수녀[1]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교회공동체의 일원이지만 또한 사회공동체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 속에 살고 있기에
#178김제중12.08.01조회 307 - 177사랑의샘꼬미시움12.06.26476-
신앙의 원천이며 절정인 성체 성사
[가톨릭신문사설] 신앙의 원천이며 절정인 성체성사 제50차 세계성체대회가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막됐다. 교회에 관한 교의헌장 을 주제로 열린 이
#177사랑의샘꼬미시움12.06.26조회 476 - 176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186-
버려지는 아이들 / 조명연신부
버려지는 아이들 현대인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남을 배려할 줄 모르고, 철저하게 자기 앞 챙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에서는 일류가 아니
#176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조회 186 - 175사랑의샘꼬미시움12.05.16148-
부정적인 마음 보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조명연 신부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가끔 먼저 부정적으로 말을 내뱉는 분을 만나곤 합니다. 처음에는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비판을 하기에, 새로운 시
#175사랑의샘꼬미시움12.05.16조회 148 - 174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129-
레지오활동의 질을 높이는 일
레지오 활동의 質을 높이는 일. 현재 레지오가 과업으로 실천하고 있는 것은 여러 가지입니다. 신앙을 유지하기 위한 위로와 위문 활동, 쁘레시디움
#174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조회 129 - 173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113-
포옹,가장 강력한 사랑의 기술 // 권혁주
포옹 , 가장 강력한 사랑의 기술 / 권혁주 좋은 아버지가 되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것 딱 한 가지만 찍어주세요 !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단
#173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조회 113 - 172사랑의샘꼬미시움12.05.02143-
우리의 삶을 성모님께 봉헌합시다.
우리 삶을 성모님께 봉헌 합시다 . 새해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중반을 향해 숨 가쁘게 달려가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 봄인
#172사랑의샘꼬미시움12.05.02조회 143 - 171사랑의샘꼬미시움12.04.26138-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고 계십니다. /민병섭신부
부부 금실의 상징으로 알려진 원앙이라는 새를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원앙의 발을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생긴 것이 꼭 오리처럼 생겼습
#171사랑의샘꼬미시움12.04.26조회 138 - 170사랑의샘꼬미시움12.04.21373-
레지오로 산다는 것 /안철민 신부
레지오로 산다는 것 1932년 6월 24일 아일랜드의 평범한 가정의 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알폰소 램은 1950년 18세 때 레지오 마리애에
#170사랑의샘꼬미시움12.04.21조회 373 - 169
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149-기도의 성공을 위하여
기도의 성공을 위하여 성공에 대한 의심과 불신, 그것으로 인한 두려움 등으로 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심적 고통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169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조회 149 - 168사랑의샘꼬미시움12.04.16138-
교회는 놀이터가 아니다[1]
제목 : 교회는 놀이터가 아니다. 작성자 김제중시몬 작성일 ] 조회수 20 교회는 놀이터가 아니다. 교회에 다닌다고 해서 신앙인이라 할 수 있을
#168사랑의샘꼬미시움12.04.16조회 138 - 167사랑의샘꼬미시움12.04.13138-
주님과의 소중한 만남을놓치지 않는 지혜로운 사람이 됩시다.[1]
언젠가 제주도에서도 최고 호텔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묵은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제 돈 내고 잤던 것은 아니고, 저와 몇몇 신부님이 제주도로 자전거
#167사랑의샘꼬미시움12.04.13조회 138 - 166김제중12.04.12107-
세상의 것보다 먼저 내게 필요한 것은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희생과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는 사실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선 조건이 꼭 있더군요. 일단 돈을 번 다음 또는 자
#166김제중12.04.12조회 107 - 165김제중12.04.09127-
부드러운 마음의 3가지 요소/ 홍경희 수녀
부드러운 마음의 3가지 요소 노자는 인지생야유약 기사야견강(人之生也柔弱 其死也堅强) 즉 사람이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부드러움이요, 죽음이 바로
#165김제중12.04.09조회 127 - 164김제중12.04.03115-
오늘날의 레지오 마리애
조직적인 사도직. 공의회는 사도직 단체들을 칭찬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사도직의 공동 활동을 위하여 조직된 회들은 그 회원들을 받들어 주고, 사도
#164김제중12.04.03조회 115 - 163김제중12.03.29130-
주님과 얼마나 함께 하고 있는지/ 조명원 신부
초등학교 다니기 전부터 중학생 때까지 다녔던 성당이 있었습니다. 그 런데 이 성당하고 인연이 많은지 보좌신부로 1년 동안 생활도 했었지요. 또한
#163김제중12.03.29조회 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