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2개의 글
- 22김제중05.06.1256-
훈화(Allocutio)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훈화(Allocutio) 훈화(訓話)내지는 알로꾸시오(Allocutio)라고
#22김제중05.06.12조회 56 - 21김제중05.06.0449-
예수 성심께 의탁하는 영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 영혼들을 향한 나의 사랑은 여전히 깊고 그침이 없다. 나의 사랑은 너희
#21김제중05.06.04조회 49 - 20김제중05.05.3149-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참으로 간결하면서도 많은 것을 함축하
#20김제중05.05.31조회 49 - 19김제중05.05.2844-
레지오와 하느님의 말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꼰칠리움 영적지도 신부님 훈화말씀 Allocutio by Rev. Fr. B
#19김제중05.05.28조회 44 - 18김제중05.05.2249-
봉헌의 삶을 살아야 할 레지오 단원들에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봉헌의 삶을 살아야 할 단원들에게 김희숙·마리아 제수이나 수녀 어느 날 로사
#18김제중05.05.22조회 49 - 17김제중05.05.2050-
레지오 단원들의 자기 성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 이 시간은 레지오 단원으로서의 자기 성찰 시간입니다. 이제 우리가 레지
#17김제중05.05.20조회 50 - 16김제중05.05.1649-
마리아의 신앙과 은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리아의 신앙과 은총 신앙은 인간의 응답, 과제, 투신이기 이전에 하느님이
#16김제중05.05.16조회 49 - 15김제중05.05.0853-
우리는 대접받기보다 대접하는 레지오 군사가 됩시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날 농부가 농사철이 되어 열심히 밭갈이를 하였습니다. 잠시 쟁기를 뒤로
#15김제중05.05.08조회 53 - 14김제중05.04.3047-
레지오 단원은 평화의 일꾼으로 불림을 받았습니다/윤병길 세레자요한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울 무염시태 세나뚜스 윤병길 지도신부 훈화 형제자매, 레지오단원 여러분,
#14김제중05.04.30조회 47 - 13김제중05.04.2751-
성 가정을 본 받는 신앙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 가정을 본받는 신앙 우리 가정의 모델은 예수, 마리아 그리고 성 요셉의
#13김제중05.04.27조회 51 - 12김제중05.04.2748-
기도와 봉사의 조화로움 /글 허윤석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기도와 봉사의 조화로움 레지오 마리애의 모든 회합은 기도라는 기둥으로 이루어
#12김제중05.04.27조회 48 - 11김제중05.04.2649-
개종을 시키려면 성체를 설명하라 (교본477-481면)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개종시키려면 성체를 설명하라(교본 477-481면) 개신교에는 성체성사가 없
#11김제중05.04.26조회 49 - 10김제중05.04.2544-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교본중심 훈화)/최경용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7) 선교사의 도구로서의 레지오(교본 4
#10김제중05.04.25조회 44 - 9김제중05.04.2546-
회개하는 용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회개하는 용기 더러운 물로 가득 차 있는 물통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9김제중05.04.25조회 46 - 8김제중05.04.2543-
복음적 순명/ 윤병길 세레자 요한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윤병길 세례자요한 세나뚜스 지도신부님 복음적 순명 “너희 중에 으뜸가는 사람
#8김제중05.04.25조회 43 - 7김제중05.04.2349-
우리가 해야 할 사랑 피해가지 맙시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리옷 사람, 유다의 존재 유다는 예루살렘에서 아주 가까운 가리옷이라는 곳에
#7김제중05.04.23조회 49 - 6김제중05.04.2246-
레지오 단원의 선교의 비결/ 김규택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레지오 단원의 선교의 비결 성모님의 군사인 우리는 전교를 그 첫 번째 소명으
#6김제중05.04.22조회 46 - 5김제중05.04.2249-
레지오 단원들은 어둠을 허무는 사람들입니다./김규택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레지오 단원들은 어둠을 허무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희생의 빛으로 세
#5김제중05.04.22조회 49 - 4김제중05.04.1848-
깨어서 지키자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깨어서 지키자 1941년 12월7일. 그 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태평양 상의
#4김제중05.04.18조회 48 - 3김제중05.04.1547-
순교자들의 모후이신 마리아께 우리의 모든 고통을 기꺼이 바쳐야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당신의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플 것입니다”(루가 2, 22) 아기
#3김제중05.04.15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