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1개의 글
- 176김제중15.07.225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2015년 7월 20일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At the judgment, the men of Nineveh wil
#176김제중15.07.22조회 577 - 175
김제중14.11.03227-저울에 행복을 달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면 저울이 행복
#175김제중14.11.03조회 227 - 174김제중14.11.03309-
당신이라는 이름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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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김제중14.11.03조회 309 - 173김제중14.11.03966-
이 가을엔 미친듯이 사랑하고 싶다.// 글 윤봉석
♧이 가을엔 미친듯이 사랑하고 싶다 ♧ 글/청호 윤봉석 가슴에 비밀 하나 없고 가슴에 사랑 없이 사는 사람은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과 같기에 들국
#173김제중14.11.03조회 966 - 172김제중13.06.26104-
아홉을 가진 사람
아홉을 가진 사람 개그맨 이동우 씨는 결혼하고 100일이 지난 뒤 '망막색조변성증'이라는 불치병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다.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172김제중13.06.26조회 104 - 171김제중13.06.2587-
따뜻한 커피 한잔
따뜻한 커피 한 잔 친구와 작은 커피 가게에 들렸습니다 . 우리가 주문을 하고 테이블로 걸어가고 있는데 두 사람이 들어와서는 계산대로 걸어갔습니
#171김제중13.06.25조회 87 - 170사랑의샘꼬미시움12.06.26180-
6월의 노래
^^**6월의 노래**^^ 호박꽃 초롱에 개똥불 밝히고 남몰래 외로움을 키우던 아들아 청보리 익히는 바람결에 역사의 늪은 깊어만 가는데 잊어서는
#170사랑의샘꼬미시움12.06.26조회 180 - 169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98-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 이해인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우리는 늘 배웁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찾아내서 할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숨어 있음을, 깊고 큰 사랑의 바다를 이룰 수 있
#169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조회 98 - 168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72-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당신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당신이 원하지 않아도 언제나 향기로운 미소 지으며 당신을 기쁘게 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외로움에 갇히
#168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조회 72 - 167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571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
♤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우리 ♤ 우리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볼 때가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 발 딛고 살아가는 사람 그 어느 누구도 나와 무관한
#167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조회 57· 1 - 166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85-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
#166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조회 85 - 165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96-
소중한 인연이란[1]
소중한 인연이란 나 오늘도 이렇게 따스한 정이 넘치는 좋은 공간에 머물러 앉았습니다. 우리 서로 함께 하자고 약속은 하지 않았지만 인연이기에 한
#165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조회 96 - 164사랑의샘꼬미시움12.04.2577-
사랑은 인생의 흐믓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
#164사랑의샘꼬미시움12.04.25조회 77 - 163사랑의샘꼬미시움12.04.187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 있다면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고단하고 힘든 인생길이지만 함께 하는 벗이 있음에 서로를 의지삼으며 모진 어려움도 감내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163사랑의샘꼬미시움12.04.18조회 72 - 162사랑의샘꼬미시움12.04.1477-
삶의 귀감이 되는 좋은 글
삶의 귀감이 되는 좋은 글 없다. 거지에게 생일날 없고 도둑에게 양심 없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밤과 낮이 없고 참되게 사는 사람에게 두려움
#162사랑의샘꼬미시움12.04.14조회 77 - 161김제중12.04.1258-
한 번 더 생각한다는 것은
한 번 더 생각 한다는 것은 한마디 말이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지만 말의 토씨 하나만 바꾸어도 세상이 달라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손바닥
#161김제중12.04.12조회 58 - 160김제중12.04.0581-
소중한 것은
무엇이든 소중한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법이 없다. 한 송이의 포도, 한 개의 사과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당신이 지금 나에게 사과를
#160김제중12.04.05조회 81 - 159김제중12.04.0354-
4월의 초대
4월의 초대 마른 가지 물 긷는 3월 바람 차가워도 그대 만나기 위한 소망으로 꽃샘추위 견디며 기다린 마음 작은 생명 살포시 눈뜨는 4월 봄비에
#159김제중12.04.03조회 54 - 158
김제중12.03.2979-나는 지금 누구를 사랑하는가?
-텃밭문학 좋은글- 나는 지금 누구를 사랑하는가 과연 그동안 우리는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사랑했을까요? 있는 그대로의 그 사람을 온전히 느끼고
#158김제중12.03.29조회 79 - 157김제중12.03.2381-
어느 봄날에
어느 봄날에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며 지나간다 그 사이로 우리가 알지 못하는 머나먼 외딴 곳에서도 삶과
#157김제중12.03.23조회 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