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1개의 글
- 156김제중12.03.1984-
보고 있어도 그리운 당신
당신을 보면 가슴이 설레 이고 사무치기만 합니다. 지금 당신을 보고 있는데도 당신을 보고 싶으니 어찌된 일입니까? 당신과 멀리 있던 지난 시간들
#156김제중12.03.19조회 84 - 155김제중12.02.18103-
주님의 품에/은빛
주님의 품에 /은빛시몬 아주 작은 새한마리 되어 하늘을 날으리라 훨~훨 날라 이름 모를 강가 풀섶 들꽃들에 노래 속에 고이 나래를 접으며 시린
#155김제중12.02.18조회 103 - 154김제중12.02.0574-
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154김제중12.02.05조회 74 - 152김제중12.01.0753-
만남의 진솔한 향기
만남의 진솔한 향기 우리 주의에서 성공한 사람들을보면 보통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에도 소홀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152김제중12.01.07조회 53 - 151김제중11.12.2883-
영혼의 닻
** 영혼의 닻 ** 은빛시몬 어디든 말없이 따라 다니는 당신의 그림자속 한점 그늘로 섞인 그리움이 되겠습니다 당신 머무는 곳이 내 자리이고 당
#151김제중11.12.28조회 83 - 150
김제중11.09.21155-때론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목마른 세월 안고 살다가 맑은 물방울로 목을 축이며 누군가를 마음으로 사랑하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서로 마음의 위로
#150김제중11.09.21조회 155 - 149김제중11.09.1993-
가을 한 잔 주세요
가을 한 잔 주세요 가을 한 잔 주세요 진하게 탄 가을 한 잔이요 슬픔하고 눈물은 빼고요 진짜 가을 맛을 느껴야 하거든요.. 예 알겠습니다. 저
#149김제중11.09.19조회 93 - 148김제중11.07.29104-
천년이 흐른 뒤에도
천년이 흐른 뒤에도 / 용 세 영 천년이 흐른 뒤에도 살가운 이 느낌 싱싱하게 당신의 브드러운 향기만 머금어도 당신의 짜릿한 영상만 안아보아도
#148김제중11.07.29조회 104 - 147김제중11.05.24102-
눈물 나도록 행복한 사랑
_♡ 눈물나도록 행복한 사랑 ♡_ 천년이 흘러도 가슴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한 송이 아름다운 꽃으로 가슴에 피어 있는 그리운 그대 언제나 가
#147김제중11.05.24조회 102 - 146김제중11.05.129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가슴으로 하는 사랑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것인 줄 알았습니
#146김제중11.05.12조회 98 - 145김제중10.08.14130-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 차 한잔에 추억을 타서...♡ 차 한잔에 마음 실어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마시고 싶다. 아직 향기 가시지
#145김제중10.08.14조회 130 - 144김제중10.08.1066-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삶의 길에서 바라보는 인생 삶의 길에서 성실하고 좋은 삶을 엮어가며 살고 싶지만 세상은 때론 우리의 생각과 정 반대로 갈 때가 많다 그것은 자연
#144김제중10.08.10조회 66 - 143김제중10.08.0648-
마음의 평정 /이용범
마음의 평정 타인에 대한 배려란 그런 것이다. 상대방의 실수를 용서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실수했다는 것조차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143김제중10.08.06조회 48 - 142김제중10.08.0644-
그리움의 빗방울에 젖는다
창 밖에 흘러내리는 빗방울 소리에 스산하고 적적한 그리운 마음을 담아서 그대 따뜻한 체온에 전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련만 은 내리는 빗방울
#142김제중10.08.06조회 44 - 141김제중10.06.16116-
세월과 인생
세월과 인생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141김제중10.06.16조회 116 - 140김제중10.05.06124-
성모의 기도
참으로 오래된 그리움 하나 반짝이는 햇살로 당신 이름 부르며 기지개를 켭니다 달빛 미소같은 꽃등 켜들고 알알이 쏟아내시는 촉촉한 음성 주님 우리
#140김제중10.05.06조회 124 - 139김성광10.04.1297-
우리 사랑 행복합니다
*우리 사랑 행복합니다. *비추라/김득수 주께서 우리 사랑을 곱게 맺어 주시고 사랑의 기쁨을 알게 해주시니 하루해가 짧고 우리 사랑은 눈부시게
#139김성광10.04.12조회 97 - 138김성광10.04.12101-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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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김성광10.04.12조회 101 - 137
김제중10.01.1954-일 년을 시작할 때는
// 좋은사람, 좋은 글 ♡ 일 년을 시작할 때는 ♡ 하루를 시작할 때는 '사랑'을 생각하세요. 오늘 누구에게 내 사랑을 전할까 생각하세요. 하
#137김제중10.01.19조회 54 - 136김제중10.01.1097-
늦은 밤 차 한잔의 향기
늦은 밤 차 한 잔에 담긴 그리움 늦은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그대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아 혼자서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지금 이 시간 곤히 잠들
#136김제중10.01.10조회 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