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1개의 글
- 54고태순07.12.1050-
행복하게 하는 사람
행복하게 하는 사람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은 옳고 똑똑한 사람 보다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작은일에도 다른 사람을 자상하게 배려하며 자
#54고태순07.12.10조회 50 - 53김제중07.11.1058-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밤새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무수히 흩어진 나뭇잎을 몰아 문밖 어귀에 수북이 쌓아 놓았습니다 제 몸을 멍들이며 열리지 않는 문을
#53김제중07.11.10조회 58 - 52고태순07.11.0153-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멋진 중년의 작은 소망 하찮은 작은 것입니다. 커다란 그 무엇을 바라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리고 실행할 수 없는 무형의 그 무엇도 아닙니다.
#52고태순07.11.01조회 53 - 51
김제중07.10.3045-서로 사랑한다는 것/ 이 정하
서로 사랑한다는 것 / 이 정하 당신은 아는가 그를 위하여 기도할 각오 없이 사랑한다는 것은 애초에 잘못된 시작이라는 것을.. 당신은 아는가 이
#51김제중07.10.30조회 45 - 50김제중07.10.2348-
가을에는 맑은 인연이 그립다.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가을엔 맑은 인연이 그립다. 서늘한 기운에 옷깃을 여미며 고즈넉한 찻집에 앉아 화려하지 않은 코스모스처럼 풋풋한 가을
#50김제중07.10.23조회 48 - 49김제중07.10.1849-
마음으로 사람을 보아라.
body {background-image:url(http://pds32.cafe.daum.net/image/22/cafe/2007/10/04/2
#49김제중07.10.18조회 49 - 48김제중07.10.0646-
늘 좋은 생각만 하고 살고 싶습니다.
♧ 늘 좋은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해도 딱 한사람, 나를 의지하고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
#48김제중07.10.06조회 46 - 47김제중07.10.0340-
남한강의 황포 돛대 / 글 길동무
남한강의 황포돛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 물 그 위 한척의 유람선 황포돛배는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유람선에 앉아 유유히 흐르는 강 물결에
#47김제중07.10.03조회 40 - 46
김제중07.09.2942-어머님, 당신이 그리운 날에/
어머니, 당신이 그리운 날 글: 무명시인 배추김치 버무리던 날 속 꼬쟁이 뚝 잘라 아들아 어여~ 덥석 한입에 베어물며 미처 보지못한 당신의 거친
#46김제중07.09.29조회 42 - 45김제중07.09.1442-
마음을 함께 하여줄 사람
-마음을 함께 하여줄 사람- 누구에게 마음을 열고 가득한 눈물을 마음껏 흘러 내어 시원함을 얻는다면 오늘 마음을 함께 하여줄 누군가를 만나서 처
#45김제중07.09.14조회 42 - 44김제중07.09.1241-
한 잔 술에 행복해지는 것은
한 잔 술에 행복해지는 것은 때때로 즐기는 술이 요즈음의 내겐 기분좋게 하는 삶의 촉진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한 잔 목젖을 타고 오르는 취
#44김제중07.09.12조회 41 - 43김제중07.09.1142-
하얀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 글 신영
하얀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신 영 바람이 불고, 하나 둘 투 득 거리며 나뭇잎을 두들기는 빗방울, 그 사이 틈 마른 먼지 푸석이는 황톳길
#43김제중07.09.11조회 42 - 42
김제중07.08.2254-영혼의 창 너머 / 글 신문순
영혼의 窓 너머 / 신문순 모두는 神인가 .... 그대 신비의 神靈이여 ... 내밀한 순수함인 존귀... 너는 어떤 신분 그 무엇으로도 한치도
#42김제중07.08.22조회 54 - 41김제중07.08.1849-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가장 행복하다
**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가장 행복하다 **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가장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
#41김제중07.08.18조회 49 - 40김제중07.08.1253-
오늘 꼭 만나고 싶은 사람
♡ 오늘 만나고 꼭 싶은 사람 ♡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짖는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40김제중07.08.12조회 53 - 39김제중07.08.0951-
좋은 향기가 되고 싶습니다.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새벽 쏟아지는 비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가슴
#39김제중07.08.09조회 51 - 38
김제중07.08.0647-산 다는 것은 그렇지요
산다는 것은 그렇지요 -은빛- 깨끗한 종이 한 장 연필 한 자루 손에 쥐고 그리운이에게 삶의 노래 들려주며 편지쓰고 새소리, 바람소리 달 가는
#38김제중07.08.06조회 47 - 37김제중07.08.0348-
아름다운 무관심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 를 클릭하세요. 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십시오.
#37김제중07.08.03조회 48 - 36김제중07.07.3051-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오광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길가에 피어있는 들꽃도 그냥 피었다 지는 것이 아닐진대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어찌 우연이 있겠습니까 처음 만나는
#36김제중07.07.30조회 51 - 35김제중07.07.2752-
내가 부를 수만개의 이름 중에.....
내가 부를 수만 개의 이름 중에 비바람에도 꺾이지 않을 부름 하나가 있다면 그건 당신입니다. 내가 그릴 수만 개의 그림 중에 죽는 날까지 고이
#35김제중07.07.27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