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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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중08.03.1042-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고통은 예수님의 입맞춤 ♧ 그리스도의 고통은 항상 부활의 기쁨으로 끝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래서 당신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고통을 느꼈을 때
#74김제중08.03.10조회 42 - 73김제중08.03.0842-
인연의 잎사귀 / 이 해인
- 인연의 잎사귀 / 이해인 - 살아가면서 많은 것이 묻혀지고 잊혀진다 하더라도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 것은 언젠가 내가
#73김제중08.03.08조회 42 - 72김제중08.03.0246-
無心으로 차 한잔 하시지요
P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무심으로 차 한 잔 하시지요 여기 순수를 따다 만든 차 있는데 무심으로
#72김제중08.03.02조회 46 - 71
김제중08.02.2647-감정 관리의 7계명
감정 관리 7계명 1.《웃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한다 2.《원래
#71김제중08.02.26조회 47 - 70김제중08.02.2345-
구부러진 길 /이준관
구부러진 길 /이준관 나는 구부러진 길이 좋다 구부러진 길을 가면 나비의 밥그릇 같은 민들레를 만날 수 있고 감자를 심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70김제중08.02.23조회 45 - 69김제중08.02.2344-
詩가 나를 쓰기에
詩가 나를 쓰기에 행복합니다 내가 詩를 쓰는 것이 아니라 詩가 나를 쓰길 소망했습니다 詩가 나를 써서 노래한 詩들이 새벽 종소리처럼 세상에 사랑
#69김제중08.02.23조회 44 - 68
김제중08.02.2145-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세월의 나이에 슬퍼하지 말자 사람의 마음은 두 곳에서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젊게 살고 싶어도 나이가 들어 몸이 따라 주지 않아 할 수 없을 때
#68김제중08.02.21조회 45 - 67김제중08.02.1645-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봅니다.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 김정한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등 뒤로 보이는 세상을 보며 살면서 가장 행복했
#67김제중08.02.16조회 45 - 66
김제중08.02.1245-옛 명기(기생)들의 그리움이 가득한 글 ..
東洋畵家: 蒼暈 李烈模 우리의 산수화를 배경으로 옛 기생들의 그리움 가득한 시조를 감상해 보심 어떨런지요. 참으로 운치있고 멋스러운 여인네들 이
#66김제중08.02.12조회 45 - 65
김제중08.02.1241-우리의 희생을 기다는 사순시기에
세계는 여전히 가난하다 국경을 넘어 가난과 마주하자 자연재해 내전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만 10억 명 한국 카리타스 매년 13억 지원 대북사업도
#65김제중08.02.12조회 41 - 64
김제중08.02.1240-지금 서 있는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서 /리처드 칼슨
지금 서 있는 그 자리에서 행복을 찾아서 / 리처드 칼슨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을 끝없이 뒤로 미루면서 살아간다. 물론 이는 의식적
#64김제중08.02.12조회 40 - 63고태순08.02.1043-
마음을 다스리는 참 좋은 글[1]
☆。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글 ☆。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
#63고태순08.02.10조회 43 - 62김제중08.02.1045-
차 한잔의 추억
차 한잔의 추억 詩/박현진 기억의 저편 있는 그를 생각 할 때마다 고이는 그리움 접어 테이블 한 편에 올려 놓고 그를 닮은 진한 커피 향에 잠시
#62김제중08.02.10조회 45 - 61
김제중08.02.1042-주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복음 루카 10,1-9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일흔두 제자를 파견하십니다. 그들을 파견하시며 스승은 말씀하십니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
#61김제중08.02.10조회 42 - 60
김제중08.02.0642-그리운 등불 하나
♡ 그리운 등불 하나 ♡ 내 가슴 깊은 곳에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사랑하는 그대 언제든지 내가 그립걸랑 그 등불 향해 오십시오. 오
#60김제중08.02.06조회 42 - 59김제중08.01.2349-
아름다운 당신께 무심히 던진말
아름다운 당신께 무심히 던진 말 왕비가 사과장수 할머니로 변신하여 숲 속의 백설공주를 찾아가 독이 묻은 사과를 건네는 동화를 기억하나요? 사과
#59김제중08.01.23조회 49 - 58김제중08.01.1747-
누구나 처움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2]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타인으로 다가오지만 그를 친구가 되게 하
#58김제중08.01.17조회 47 - 57김제중08.01.1344-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 당신의 웃는 모습은 사랑입니다 당신이 웃는 모습은 신선합니다. 웃는 모습에서 사랑이 커져가고 꼼짝없이 사로잡는 보이지 않는 사슬과 같습니다.
#57김제중08.01.13조회 44 - 56
김제중08.01.1046-무의미한 기다림
순간 세상의 벽이 되어 담을 쌓고 살아가는 당신께 힘이 되지 못함이 마음 아팠습니다 당신은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늘 함께 있는데 친구되지 못
#56김제중08.01.10조회 46 - 55
김제중07.12.2949-송년에 즈음하여 /[1]
송년에 즈음하면 이제 2007년이 저물어갑니다. 언제나 찾아오는 송년의 아쉬움 지나온 일년이 한생애나 같아지고 울고 웃던 모두가 인생! 한마디로
#55김제중07.12.29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