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1개의 글
- 95김제중08.06.2142-
6월의 장미 // 이해인 수녀
6월의 장미 - 이해인 하늘은 고요하고 땅은 향기롭고 마음은 뜨겁다 6월의 장미가 내게 말을 건네 옵니다 사소한 일로 우울한 적마다 '밝아져라'
#95김제중08.06.21조회 42 - 94김제중08.06.1744-
싫증 나지 않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싫증나지 않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그 많은 사람들 전부를 만날 수는 없겠지만 하루에
#94김제중08.06.17조회 44 - 93김제중08.06.1643-
쉼
*** 쉼 *** 글/사랑의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보다 하루를 마감하는 저녁보다 더 귀한 것은 없으리 눕고 일어나는 평안이 당신에게로부터 오는
#93김제중08.06.16조회 43 - 91고태순08.06.0443-
행복을 주는 사람들
행복을 주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
#91고태순08.06.04조회 43 - 90김제중08.06.0143-
찻 잔속에 그대향기
♤ 찻잔속에 그대 향기 ♤ 찻잔속에 그대 향기 찻잔속의 잔잔한 눈빛으로 포옹하듯 다가오는 그대는 아련하게 피어오르는 향기로 나를 취하게 합니다
#90김제중08.06.01조회 43 - 89김제중08.06.0144-
살아가는 지혜///법정스님
- 마음에 담고 싶은 법정스님 글 -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89김제중08.06.01조회 44 - 88김제중08.05.2641-
차 한 잔 하고 싶은 당신
♤ 차 한잔 하고 싶은 당신 ♤ 차 한잔 하고 싶은 당신 행복한 저녁 이런 당신이라면... 차 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꽃향기가 아닌 잡초에서도
#88김제중08.05.26조회 41 - 87김제중08.05.1943-
살다보면
살다보면..... 살다 보면 할 말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기분 좋은 말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 있지요. 살다 보면 칼보다도
#87김제중08.05.19조회 43 - 86김제중08.05.1944-
커피 한 잔에 사랑을 담아/ 글 이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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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김제중08.05.19조회 44 - 85김제중08.04.2244-
그리움만 됩니다.
그리움만 됩니다 힘들어 늘어진 너의 모습 보며서 가라 앉은 목소리 나즉한 음성 아마도 마음엔 아픔이 있었나 아마도 가슴엔 그리움이 있었나 잊을수
#85김제중08.04.22조회 44 - 84김제중08.04.1845-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
#84김제중08.04.18조회 45 - 83사랑의샘꼬미시움08.04.1151-
사월에 걸려 온 전화[2]
사월에 걸려온 전화 ... 사춘기 시절 등교길에서 만나 서로 얼굴 붉히던 고 계집애 예년에 비해 일찍 벚꽃이 피었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일찍 핀
#83사랑의샘꼬미시움08.04.11조회 51 - 82김제중08.04.1148-
아름다운 인연
아름다운 인연 당신이 내게 오시던 날 하늘은 축복의 비를 촉촉하게 뿌렸습니다 작은 우산 하나 펼쳐들고 당신과 나란히 걷고 있노라니 쿵 천둥소리처
#82김제중08.04.11조회 48 - 81김제중08.04.0850-
자신이 가진 진정한 가치
자신이 가진 진정한 가치 지혜롭기로 소문난 스승이 있었다. 어느 날 제자가 스승을 찾아왔다. 집을 구경하던 제자는 진열장에서 주발 하나를 발견하
#81김제중08.04.08조회 50 - 80김제중08.04.0349-
물안개 피는 강가에서
물안개 피는 강가에서 - 밤새껏 강 밑바닥에서 쩌렁쩌렁 뒤척이던 숫한 겨울 이야기들 물안개 되어 그리움을 토해낸다 희뿌연 장막 속에서 검은 욕망
#80김제중08.04.03조회 49 - 79김제중08.03.2845-
차(茶) 한잔의 향기
. 그의 체취.. 그의 미소.. 송파 나루.. 잔잔한 물결.. 내 마음속 알수없는 기도- 무거운 발걸음 차 한 잔의 향기.. 그윽한 추억 은빛의
#79김제중08.03.28조회 45 - 78김제중08.03.2453-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쏟아지는 은빛 햇살처럼 빛을 머물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삶은 축복입니다. 무심한 대지를 깨우는 봄비처럼 설레임을
#78김제중08.03.24조회 53 - 77김제중08.03.1646-
미소 / 마더 데레사
미 소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 신의 아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그가 누구이든지 그것은 중요하
#77김제중08.03.16조회 46 - 76김제중08.03.1546-
사랑은 이런 것,,,,,,
어느날 저녁 내 아내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린 딸 아이가 부엌으로 들어와서 ,아내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이번주에 내방 청소한
#76김제중08.03.15조회 46 - 75김제중08.03.1342-
탐욕과 교만과 아집은
♡ 탐욕과 교만과 아집은 ♡ 마음의 평정을 유지함으로써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탐욕과 교만과 아집을 버려야만 합니다. 가져서는 안 되는 것까
#75김제중08.03.13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