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이런 것,,,,,,

2008. 3. 15. 오후 7:30:48

글자

어느날 저녁 내 아내가 저녁 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린 딸 아이가 부엌으로 들어와서

,아내에게 자기가 쓴 글을 내밀었다.

,이번주에 내방 청소한 값--- 2000원

,가게에 엄마 심부름 다녀온 값--- 1000원

,엄마가 시장간 사이에 동생봐준 값--- 3000원

 쓰레기 내다 버린 값--- 1000원

 아빠 구두 4켤레 닦은 값--- 4000원

 마당을 청소하고 빗자루질 한 값--- 2000원

 전부합쳐서--- 13000원

..

아내는 기대에 부풀어 있는 딸 아이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나는 아내의 머릿속에 어떤 생각들이 스쳐 지나가는지 알 수 있었다.

 이윽고 아내는 연필을 가져와 딸 아이기 쓴 종이 뒷면에 이렇게 적었다.

 너를 내 뱃속에 열 달 동안 데리고 다닌값--- 무료!

.네가 아플 때 밤을 세워가며 간호하고 널 위해 기도한값--- 무료!

.널 키우며 지금까지 여러해 동안 힘들어 하고

 눈물 흘린값--- 무료!

.장난감, 음식, 옷, 그리고 심지어 네 코 풀어 준 것

 까지도--- 무료!

 이 모든 것 말고도 너에 대한 내 진정한 까지 전부--- 무료!!!

.딸 아인 엄마가 쓴 글을 다 읽고 나더니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리며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사랑해요♡~!"

 그러더니 딸 아인 연필을 들어 큰 글씨로 이렇게 썼다.

 "전부 다 지불되었음"

 ......감동적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어머니의 그사랑이 아마 예수님

     사랑이 아닐까 해서요          . ............... 은빛시몬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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