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눈부신 선물입니다
쏟아지는 은빛 햇살처럼
빛을 머물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삶은 축복입니다.
무심한 대지를 깨우는 봄비처럼
설레임을 아름드리
안겨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하루는 감동입니다.
흔적 없이 사라져갈 허무(虛無)의 동산에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가슴은 사랑입니다.
수확보다 상실이 많은 삶의 굴레에
다시 시작으로
다짐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의 내일은 꿈 밭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는 사람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심어준 당신은
생을 살찌우는 눈부신 선물입니다.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 샘 꼬미시움 단원 여러분 사랑해요
주!!!!!
참으로 부활하셨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모님의 영원한 레지오 마리애 군대여!!
- 은빛시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