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843정경훈19.01.08804-
연임을 축하합니다
7대 꼬미씨움 단장이신 백종기 배드로 단장께서 제 8대 단장으로 연임 되셨기에 축하의 말씀 드립니다. 이제 다시 3년의 여정을 시작하시는데 주님
#843정경훈19.01.08조회 804 - 842김제중15.07.22138-
여인아 왜 우느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백) ☆ 봉헌생활의 해 ⊙ 본당의 해 복음서의
#842김제중15.07.22조회 138 - 841김제중14.11.0370-
위령성월에 / 이해윤 신부
복음 : 루카 복음 19장 1-10절 어제는 위령의 날입니다. 전례력을 보면 다음과 같이 나와 있습니다. 오늘 모든 사제는 미사 세 대를 드릴
#841김제중14.11.03조회 70 - 840김제중13.06.26116-
천리향 //최춘자
천리향 慕恩 최춘자 얼마나 그리운 길이면 천 리를 가는 꽃 향일까 천 리를 천 년처럼 기다린 사랑일까 아득하여라 나 걸어온 길 겨우 첫발 삶은
#840김제중13.06.26조회 116 - 839김제중13.06.2583-
탄식하며 울고 기도하기
나 토빗은 마음이 몹시 괴로워 탄식하며 울었다. 그리고 탄식 속에서 기도하기 시작하였다. 목을 매는 것보다는, 평생 모욕하는 말을 듣지 않도록
#839김제중13.06.25조회 83 - 838김제중13.06.2572-
모두가 다 당신 편
모두 다 당신 편 당신의 재능은 사람들 머리 속에 기억되지만, 당신의 배려와 인간적인 여백은 사람들 가슴 속에 기억됩니다.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
#838김제중13.06.25조회 72 - 836사랑의샘꼬미시움12.06.26193-
그대는 내 안에 있습니다./이정규
그대는 내 안에 있습니다/이정규 그대는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서 벗어날까 두려움이 앞서는 마음 고뇌와 번민으로 심화 되었지만 하지만 기우에
#836사랑의샘꼬미시움12.06.26조회 193 - 835김제중12.06.2673-
지평선 같은 고운 마음
지평선 같은 고운마음 잘하겠다 는 정성입니다. 더 잘하겠다 는 욕심입니다. 사랑한다 는 아름답습니다. 영원히 사랑한다 는 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835김제중12.06.26조회 73 - 834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149-
커피 한 잔 하면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커피 한잔 이라는 단어만큼 그 안에... 다른 의미를 많이 담고 있는 말이 있을까요? 커피 한 잔... 잠시... 여유
#834사랑의샘꼬미시움12.06.06조회 149 - 833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97-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한걸음 밖에서 바라보기.. 이상하게도 남에게 섭섭했던 일은 좀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남에게 고마웠던 일은 슬그머니 잊혀지곤 합니다. 반대로 내가
#833사랑의샘꼬미시움12.05.20조회 97 - 832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74-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세상은 내가 느끼는 것만이 보이고, 또 보이는 것만이 존재한다. 우린 너무나 많은 것들을 그냥 지나치고 있다. 느끼질
#832사랑의샘꼬미시움12.05.12조회 74 - 831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103-
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이해인
내 마음에 그려 놓은 사람 詩/이해인 내 마음에 그려 놓은 마음이 고운 그 사람이 있어서 세상은 살맛 나고 나의 삶은 쓸쓸하지 않습니다 그리움은
#831사랑의샘꼬미시움12.05.05조회 103 - 830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77-
삶은 사계(四季)와 닮아서
삶은 사계[四季]와 닮아서[作] 삶은 사계[四季]와 닮아서 봄의 생동감으로 태어나 여리디 여린 새싹에서 햇살을 보듬고 세상밖으로 조심스레 고개를
#830사랑의샘꼬미시움12.04.30조회 77 - 829사랑의샘꼬미시움12.04.22112-
짧은 인연
*** 짧은 인연 *** 그토록 기다렸던 만남이 칼바람 스치듯 잠깐 스칠 인연 인것을 그대의 잔향만 그렇게 깊게 남겨놓았나 그대 스친 바람 뒤엔
#829사랑의샘꼬미시움12.04.22조회 112 - 828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109-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 정녕 중요한 것은 당신이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태
#828사랑의샘꼬미시움12.04.19조회 109 - 827사랑의샘꼬미시움12.04.1784-
노을빛 그리움/ 이외수
노을빛 그리움 ㅣ 이외수 살아 간다는것은 저물어 간다는것이다 슬프게도 사랑은 자주 흔들린다 어떤 인연은 노래가 되고 어떤 인연은 상처가 된다 하
#827사랑의샘꼬미시움12.04.17조회 84 - 826사랑의샘꼬미시움12.04.1373-
좋은 삶을 이루는 마음
좋은 삶을 이루는 마음 원하는 일은 부지런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 노력하는 열정에 즐기는 맘까지 있으면 이뤄질 수 있다. 지금의 일을 아끼지
#826사랑의샘꼬미시움12.04.13조회 73 - 825김제중12.04.1253-
당신을 만남이 행복입니다.
당신을 만남이 행복입니다 저녁 노을이 저토록 아름다운 건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아침 이슬 같은 세상에 당신이 있어 행복하며 당신이 존재하
#825김제중12.04.12조회 53 - 824김제중12.04.0966-
오늘의 아름다운 약속
오늘의 아름다운 약속 덩치 큰 이야기 무거운 이야기는 하지 않기로 해요 조그만 이야기, 가벼운 이야기만 하기로 해요 아침에 일어나 낯선 새 한
#824김제중12.04.09조회 66 - 823김제중12.04.06100-
대마도가 우리 땅임을 밝히는 고증사료들
대마도가 우리 땅임을 밝히는 고증사료들!!!!!!! | ― 외국이 보는 한국/국제 진일보 | 조회 1004 | 추천 12 | 2012.01.1
#823김제중12.04.06조회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