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822김제중12.04.0351-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822김제중12.04.03조회 51 - 821김제중12.03.2976-
영원을 향한 빈 그릇/ 김수환 추기경
영원을 향한 빈그릇 인간은 근본적으로 마음의 불안을 안고 삽니다. 고향에 살면서도 나그네 같은 심정을 한구석에 지니고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먼
#821김제중12.03.29조회 76 - 820김제중12.03.2371-
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 . . . 봄...봄이왔다 그러나 기온은 차겁고 찬바람이 살랑거리나 계절은 봄이 온것이 완연하다 . 은...은빛고운 매화꽃이 한 송
#820김제중12.03.23조회 71 - 819김제중12.03.2190-
봄 편지 /. 이해인 수녀
봄 편 지 하얀 민들레 꽃씨 속에 바람으로 숨어서 오렴 이름없는 풀섶에서 잔기침하는 들꽃으로 오렴 눈 덮인 강 밑을 흐르는 물로 오렴 부리 고운
#819김제중12.03.21조회 90 - 818김제중12.03.1849-
관계의 기쁨을 알 때
관계의 기쁨을 알 때 사람의 행복이란 서로 그리워하는 것 서로 마주 보는 것 그리고 서로 자신을 주는 것이다. 행복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만들
#818김제중12.03.18조회 49 - 817김제중12.02.1883-
당신을 사랑합니다./ 글 정연복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향해 다가오는 너무도 아리따운 당신의 모습은 고스란히 순수의 천사입니다 그러나 나는 당신의 현재의 아름다움만을 사랑하는
#817김제중12.02.18조회 83 - 816김제중12.02.0878-
신앙의 이야기
한 수도원에서 세 수도사가 함께 살았읍니다. 한 명은 모든 것을 너무 심각히 생각하며 지냈읍니다. 두 번째 수사는 모든 것을 엄격한 잣대로 재단
#816김제중12.02.08조회 78 - 815
김제중12.02.0770-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2년 02월 07일 연중 제5주간 화요일 / 전통과 하느님의 계명 [ 오늘의 복음과 묵상 ]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815김제중12.02.07조회 70 - 814김제중12.02.0570-
날씨가 무척 쌀쌀 합니다.
날씨가 무척 쌀쌀합니다. 마음속까지 옷깃을 여미게 하는듯 합니다.. 요즘 힘 드신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세상이 너무나 힘들어지고 있다는 이야기
#814김제중12.02.05조회 70 - 813김제중12.01.0776-
사랑, 끝없이 갈망하라
사랑, 끝없이 갈망하라 너를 갖고싶음은 내영혼의 빈곤함이니 너를 갖고 나서야 삶을 영위할수 있음이니 서로 떨어져 있음으로 갖지 못함과 영혼의 교
#813김제중12.01.07조회 76 - 812김제중12.01.0750-
마리아 따라 길을 나서며
- 마리아 따라 길을 나서며- 새해 새날을 처음 만난 순간 긴 여정의 시작을 부신 눈으로 경탄하며 설렘 안고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삼백예순다섯
#812김제중12.01.07조회 50 - 811조성봉12.01.0473-
밥 한그릇 수사와 두 그릇 수사
어느 수도원에 밥만 많이 먹는, 아무리 아파도, 어 떤 일이 있어도 반드시 두 그릇씩, 그것도 고봉으로 먹는 수사가 한 명 있었습니다. 많아 먹
#811조성봉12.01.04조회 73 - 810김제중11.12.3176-
또 한해를 보내며 사랑의 샘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1]
또 한 해를 보내며 우리는 순결하지 못했습니다 . 맑고 순결한 아름다움을 꿈꾸면서도 우리 눈과 귀와 입을 맑고 순결하게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쾌
#810김제중11.12.31조회 76 - 808김제중11.09.20111-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 두고
가슴에 소중함 하나 묻어두고 가슴에 늘 그리운 사람 넣어놓고 보고플 때마다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랴 손끝에 온통 간절한
#808김제중11.09.20조회 111 - 807김제중11.07.2987-
행복이라고 말하는 것들
*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 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시원껏 이야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말하
#807김제중11.07.29조회 87 - 806박승택11.07.14106-
생할수기 당선작 일단보시라니까요 울지마시고
서울대학교 합격자 생활수기 공모에서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지퍼가 고장 난 검은 가방 그리고 색 바랜 옷 . 내가 가진 것 중에 헤지고 낡아도 창
#806박승택11.07.14조회 106 - 805김제중11.05.2489-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사랑할 적엔 누구나 바보 가 된다 합니다 사랑하면은 그 사람 밖에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 할 적엔
#805김제중11.05.24조회 89 - 804김제중11.05.1486-
자신을 낮은곳에 두자
일상에서 느끼는 갖가지 괴로움으로 마음 깊은 곳에 불만이 가득해 힘들어하던 젊은이가 있었다. 어느 여름날, 그는 친구의 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의
#804김제중11.05.14조회 86 - 803김제중11.04.19102-
공동체라는 이름[1]
공동체라는 이름 복음 : 요한 11,45-56 구약 성경의 레위기에 보면 속죄일에 바치는 속죄 제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숫염소 두 마리를
#803김제중11.04.19조회 102 - 802김제중10.11.20101-
그리스도 왕 대축일
그리스도왕 대축일 1. 그리스도의 의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왕국을 다스리는 왕이심을 나타내는 말이다. 죽기까지 순명하시어 성부께 들어 높
#802김제중10.11.20조회 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