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38개의 글
- 781김성광10.03.0680-
* 손의 십계명 *
손의 십계명 .bbs_contents p{margin:0px;} // * 손의 십계명 * (하나) 치고 때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두드리며 격려하는
#781김성광10.03.06조회 80 - 780김성광10.03.0668-
***모욕과 진흙***[1]
***모욕과 진흙*** - 모욕과 진흙 - 한 젊은이가 마을에서 심한 모욕을 당하자 곧 바로 주임 신부에게 달려가 자초지종을 말하고 나서 지금
#780김성광10.03.06조회 68 - 779
김성광10.03.0666-***20가지 좋은글***
***20가지 좋은글*** 20가지 좋은글 1.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한다. 2. 남의 이야기를
#779김성광10.03.06조회 66 - 778
김제중10.02.1271-지혜로운 당나귀
지혜로운 당나귀 평생 열심히 일한 당나귀 한마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그만 당나귀가 우물에 빠졌습니다. 마침 당나귀도 늙었고 쓸모없는
#778김제중10.02.12조회 71 - 777
김성광10.01.30108-지혜의 보석상자[3]
*** 지혜의 보석상자*** 지혜의 보석상자 주관이 없는 사람은 노를 잃고 표류하는 난파선과 같다. 오로지 우연에 자신의 운명을 맡겨야한다. 지
#777김성광10.01.30조회 108 - 776김제중10.01.21100-
지금 까지가 아니라 지금 부터 입니다.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
#776김제중10.01.21조회 100 - 775김제중10.01.1979-
주님은 마음을 보신다.
주님은 마음을 보신다. 민심(民心)이 천심(天心)이란 말이 있습니다. 형제들의 마음을 보는 것이 하느님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오롯한 마음으로
#775김제중10.01.19조회 79 - 774김제중10.01.1744-
명상과 기도
흔히 명상과 기도는 혼동되고 있지만 명상이 기도로 바뀌거나 기도가 명상 속으로 변질되어 갈 때 이와 같은 혼동에는 위험이 없습니다. 명상이란 본
#774김제중10.01.17조회 44 - 773김제중10.01.1074-
겨울로 가는 숲 // 가원 김정숙
겨울로 가는 숲 / 가원 김정숙 적당히 거칠지 않을 만큼 삶의 간격을 두고 비움을 위한 고행 길 떠나는가? 우수에 잠긴 바람은 잠시 걸음 멈추듯
#773김제중10.01.10조회 74 - 772김제중10.01.0661-
겨울 들녘에 서서 // 오세영
- 겨울들녘에 서서/오세영 - 사랑으로 괴로운 사람은 한 번쯤 겨울 들녘에 가 볼 일이다. 빈 공간의 충만, 아낌 없이 주는 자의 기쁨이 거기
#772김제중10.01.06조회 61 - 771김제중10.01.0379-
바람은 그 소리를 내지 않는다.
바람은 그 소리를 내지 않는다 바람이 성긴 대숲에 불어 와도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고 나면 그
#771김제중10.01.03조회 79 - 770김제중09.12.3071-
나이를 먹어 좋은 일도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 좋은 일도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 좋은 일도 있습니다 나이를 먹어 좋은 일이 많습니다. 조금 무뎌졌고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며
#770김제중09.12.30조회 71 - 769김제중09.12.2867-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행복과 고난은 쌍둥이입니다 당신에게 지금 '고난' 이 찾아 왔습니까? 당신에게 지금 '아픔' 이 찾아 왔습니까? 우리는 이것을 불청객이라 여기고
#769김제중09.12.28조회 67 - 768김제중09.12.2190-
새해에는 이런사람이 되게 하여 주소서 //이해인
★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 평범하지만 가슴엔 별을 지닌 따뜻함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신뢰와 용기로써 나아가는 기도의
#768김제중09.12.21조회 90 - 767
김제중09.12.1397-두 소년의 선택
두 소년의 선택 두 소년이 포도를 먹고 있었다. 맛있게 먹던 한 소년이 다른 소년에게 물었다. 포도 맛이 좋지? 그러자 다른 소년은 그렇긴 한데
#767김제중09.12.13조회 97 - 766김제중09.12.06107-
낙엽들 겨울로 온다 //퍼온글
// Concerto for Cello and Orchestra No.2 In D major Hob.VIIb:2 연속듣기 낙엽들 겨울로 온다 N
#766김제중09.12.06조회 107 - 765김제중09.11.0793-
당신의 꾸밈없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
★ 당신의 꾸밈없는 모습을 사랑하는 사람 ★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당신이 먼저 손을 내미세요. 괜한 자격지심으로 먼저 등 돌리지 마세요
#765김제중09.11.07조회 93 - 764사랑의샘꼬미시움09.10.2249-
꽃 마음, 별 마음 /이해인
꽃 마음 별 마음 / 이해인 오래오래 <span lang="KO"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15%;
#764사랑의샘꼬미시움09.10.22조회 49 - 763김제중09.10.1650-
사랑이 있는 풍경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fo
#763김제중09.10.16조회 50 - 762김제중09.09.1666-
마리아의 노래에서 기쁨
마리아의 노래에서 기쁨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
#762김제중09.09.16조회 66
